목장게시판
일찍 시작해서 더 여유롭고 깊었던 이번 주 목장(에벤에셀)
이번 주 목장 모임은 기자인 저희 집에서 가졌습니다.
다른 일정이 겹쳐서 음식을 직접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이번에는 배달 음식으로 족발, 엽떡, 대구뽈찜을 시켜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권사님네 가정이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고, 미정 자매님도 지방 출장 때문에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셨습니다.
이번 주도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5시 30분에 모임을 시작했는데, 확실히 마치는 시간도 빨라져서 여유 있고 좋았습니다.
집에 있는 두 딸도 함께 밥을 먹으며, 오랫만에 목장모임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에는 고난 중의 인내에 관한 말씀과,
각자 지금 겪고 있는 답답한 역경 속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대처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솔하게 나누었고 서로를 위해 기도 제목을 공유한 뒤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 배달 음식으로 푸짐하게 차려진 상
- 나눔을 시작하기 전 한 컷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한 주간 잘 보내시고, 다음 목장 모임 때 반갑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