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예수님 안에서 가정을 세우는 것 (르완다)
이번 목장 모임은 목자님 댁에서
저희 부부와 두 가정이였습니다
식사는 식당에서 해결~
나눔속에서 "솔라리움 카드"
선택한 사진을 통해 질문
상대방 마음을 나누고 깊은 대화를
이끌어 내는 소통도구~^
최규태 형제는 그림 선택후 힘들다
혼자 떠나고 싶다
ㅎ 나는 속으로 인간아 나도 떠나고 싶다
나약한 의지력으로 버틸뿐이지~ㅋㅋ
저희 부부는 서로 상처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반복되는 잘못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할줄 모르는 남편이 자신의
욱하는 성격 내려 놓으려 노력한다
술자리도 피할려고 한다는 말에
놀랍기도 하고 정말 변할수 잇을까?
생각했지만 남편을 고치려 하지 말고
나 자신의 잘못을 먼저 보고
나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잇습니다~^
목자님은 요줌 나눔때마다 그동안
목녀님이 얼마나 힘들엇고 상처가
되엇을까 하시며 미안해하고
고마워 하십니다
그 마음 중심의 변화가 목녀님을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하십니다
꿀이 뚝뚝~^
예배자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서 조금씩 성숙해져 가고
익어가는 사람입니다
긍휼한 맘으로~
부부 관계의 회복도 진실한
회개와 꾸준한 변화가 쌓일때
신뢰도 조금씩 회복될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은
단촐함 속에서 솔직함으로
변화를 약속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