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재욱
  • Jun 01, 2026
  • 265
  • 첨부10

 

스크린샷 2026-06-01 173356.png

 

 

5월 마지막 목장 모임은 목자 목녀님 집에서 하였습니다~

이번 저녁 식사 메뉴는 삽겹살 야채볶음?과 두부튀김?, 오이무침과 쌈들 입니다~ 

요리명칭 뒤에 ?는 제가 요알못이라 정확한 요리 이름을 몰라서 ^^;; 양해 바랍니다~😅

2주만에 보는 희정형제 정민자매님 너무 반갑고요~ 정훈형제 해정자매 가정은 좀 늦는다고 하여 

배고픈 우리들은 식사기도하고 먼저 식사하였습니다~ ㅎ

✤ 대부분 사진 화질이 뿌옇게 나올 예정입니다 ~  왜 뿌옇게 나오냐면 제미나이가 이렇답니다

스크린샷 2026-06-01 164709.png

 

다음엔 카메라 렌즈 한번 닦고 찍겠습니다~^^;;;

 

 

 

 

 

 

 

 

스크린샷 2026-06-01 173645.png

 

제가 대표 식사 기도를 하고 식사를 시작하였습니다 ~

음식 맛은 말 안하셔도 다들 아실것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삼겹살은 자꾸 젓가락질 하게 만들고 밥은 와이리 꼬들하게 제 입맛에 맞던지~

두부와 볶은삽겹살을 같이 먹으면 이것도 희안하게 맛있어서 또 두그릇입니다~😋😋

오이 무침은 야챈데 왜 이것까지 맛이 있느냐 말입니까~~😡 화가 날정도로 맛있었습니다ㅎ 

사진에는 없지만 정훈형제 해정자매도 식사시간에 도착해서 같이 식사하였습니다~^^

 

 

 

 

 

 

 

 

 

스크린샷 2026-06-01 173653.png

 

식사 끝내고 정리 후에 찬양 부르며 올리브 블레싱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목장 모임에도 지후 어린이 참석하여 3주 연속 참석입니다~ 👏👏👏

 

 

 

 

 

 

 

 

 

스크린샷 2026-06-01 173701.png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는 

하삼동이지후

 

 

 

 

 

 

 

 

 

스크린샷 2026-06-01 173709.png

 

어른들 찬양 시간

아이들 나눔이 끝나고 어른들 목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스크린샷 2026-06-01 173716.png

 

목녀님 사진 덕분에 성경 나눔 장면을 처음 보여 드리는것 같습니다 ㅎ

돌아가면서 성경 교안을 읽고 자신의 고난과 힘듬을 

어떤 성경 구절로 힘을 얻고 위로가 되는지 나누는 귀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풍성한 나눔이 되도록 참여 잘해주시는 우리 목원들 입니다~ 감사합니데이~🫰

 

 

 

 

 

 

 

 

 

 

스크린샷 2026-06-01 173724.png

 

어린이 목장 모임 중

아이들이 목장 시작을 찬양을 부르는데 아주 우렁차게 부릅니다~ ㅎ

잘 적응 하고 목장 모임도 잘하는 지후 어린이 👍

 

 

 

 

 

 

 

 

 

스크린샷 2026-06-01 173731.png

 

본격적인 어른들 모임 시작 

목녀님의 광고후에 디저트 세팅 하고 모임을 시작하였지만 세팅 시작과 함께 먹는데에 본격적인 목원들입니다 ㅎ

대략 2kg? 되는 산딸기를 30분도 안되서 다 먹었습니다 ㅎ 

그릇에 덜어 먹었는데 잠깐 돌아서면 다 먹고 또 덜어놓으면 또 돌아서면 다 먹고 이럴꺼면 통째로 들고 와서 먹으면 될걸 …. ㅎㅎㅎ

먹성은 우리 목원들 따라 올 목장 없을 거 같다는… ㅎ 

교회 행사에 먹기 대회는 없을까요?^^;;; 1등 자신있습니다 

먹성 만큼이나 풍성한 감사와 기도제목들을 나눴습니다~ㅎ

이번 목장모임은 영보다는 육이 살찌는 목장 모임이었던거 같지만 

같이 찌면 좋은거 아닙니까~ ㅎ

다음 모임에는 육보다 영이 살찌는 시간을 가지길 약간의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ㅎ

 

 

스크린샷 2026-06-01 173745.png

 

산딸기 비움 인증샷 ㅎㅎㅎ

 

 

 

 

 

 

 

 

 

 

 

 

 

 

  • profile
    산딸기 따러갈 인원 모을게요! ㅎㅎ
  • profile
    저도 불러 주세요!!^^
  • profile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거룩함의 후광으로 뿌옇게 된 줄 알았습니다.
  • profile
    어른목장도 멋지지만 어린이목장이 정말 멋진 말레이라온입니다
    (재욱이형님도 멋지심)
  • profile
    재욱형제님 ai랑 너무 대화를 많이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산딸기 실컷 먹게해줘서 고맙습니당☺️
  • profile
    역시 기자방 팀장님 기사는 다르네요^^
    사진이 뿌옇게 나온 이유도 설명해 주시고...
    마치 목장 모임을 함께 하는듯한 생동감... 좋습니다
  • profile
    있었는데 없다 ㅋㅋㅋㅋㅋ
    산딸기 순삭이죠 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