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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Jun 01, 2026
  • 283
  • 첨부9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원래 이번주는 저희집 차례인데 아버지 일로 정신 없으니 편히 목장에 올 수 있도록 목자,목녀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ㅠㅠ

섬김의 클라스가 다른 목자님, 만삭의 목녀님입니다!

목녀님 출산 이후엔 목원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섬기겠습니다!!!!!!

 

 

메뉴는 따끈한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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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블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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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만 성인 목원3명과 어린이 목원3명

안전을 위해(?) 차량 탑승까지 지켜봐 주시고

목원들이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질 때 까지 인사해주시는 목자님^^

목원들 덩치는 조그만해도 저희 성인입니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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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명 탑승!! 몸집이 작으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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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지보다 큰 덩치의 영적 육적 거인 목자님 그림자를 보니 귀갓길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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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참 따숩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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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목장이지요!!!!!
    서로를 향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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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상한 표현이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모두 모이기에 힘써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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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들야들 수육 여기도 있었네요^^
    사랑이 담겨 더 맛났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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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의 클라쓰가 다른 목자, 목녀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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