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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난희
  • May 31, 2026
  • 88
  • 첨부3

초여름 햇살이 반짝이던 날, 목사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초대 덕분에 우리 목장 식구들이 두동에서 한바탕 행복한 소풍을 즐겼습니다.

더위도 잊은 채 불판 앞에서 고기를 구워주시던 목사님의 섬김
그리고 정성 가득 담긴 사모님의 요리들(토마토 마리네이트 최고 !! 단호박 수프부터 겉절이까지!)은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마치 자연 속에 자리 잡은 분위기 좋은 카페에 온 듯, 오감이 즐거운 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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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감사한 건 우리의 나눔이었습니다.
가족 영혼 구원을 향한 마음과 하나님의 관점으로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가장 바라시는 믿음 생활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하며, 무거웠던 마음을 훌훌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든든한 공동체 안에서 받은 위로와 은혜가 참 큽니다.
함께해서 더 행복한 우리 목장,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더욱 굳건히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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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의 식당이 근래 메뉴가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울란바토르 목장의 굳건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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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호박 스프와 토마토 마리네이드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부럽습니다 !!!!!!!! 봄날의 멋진 소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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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부러운 두동 소풍^^ 우리 교인들 만이 누릴수 있는 정말 커다란 특권처럼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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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겨주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에 목원들과 소풍으로 몸과 마음이 풍성하게 채워지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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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한 공동체 안에서 받은 위로와 은혜로 힘을 얻고 무거운 마음까지 훌훌 털어낸 한바탕 행복한 두동 소풍이지만, 무더워지는 6월의 불판은 무리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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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동소풍 또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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