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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온
  • May 30, 2026
  • 175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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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앜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이주온입니다 !  금요일 목장 언제나 참여하고 싶었는데, 

일때문에 참여를 잘 못했었습니다ㅠ  근데, 이번 5월 말부터 6월 스케줄에 금요일 저녁이 비워져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 월수금 수업인데 월 수 로만 잡혀있고,, 암튼간에 목장 올수있음에 기사 쓸수있음에 감사합니다!   


사실은… 목장에 참여하고싶은 마음은 늘 있지만, 오늘은 아프다고 하고 가지말까… 그냥 나누고싶지도 않은 날이였디만… 그래도 그냥 갔습니다. 오면 항상 좋고 오면 항상 회복이 되는데 ,,, 그 가는 과정까지가 유혹이..예수님 (꾸짖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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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간에 오늘은 목녀님이 낙지볶음을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한 4시부터 군침 싹 돌고 있었고,

삼산에서 천상까지 40분을 달려서 갔습니다  간식을 사갈까… 학원에 배달 받아서 가지고 갈까 

생각을 했었는데, 저희 테바 목장 아니겠습니까… 왠지 간식 엄청 많을것 같아서 안 사가지고 갔는데 역시나 많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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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댁에 방문 했고, 귀여운 민서가 반겨주었습니다 !  오랜만에 진원자매님도 방문해주셨고,  그리고 치히로는 머리 짤라서 더 귀여웠습니다  

저번주 참석 못했던 예지자매도 참석해서 풍성한 목장이 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 


목녀님이 해주신 낙지볶음 맛있게 먹었고, 그리고 먹다보니,… 밥이 이제 없다고,,,,? 

낙지가 2kg 였고 ,  앙념도 시판아니구 목녀님이 직! 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ㅠ  

밥 먹고 낙지볶음 양념에 밥 말아먹으라고 김과 참기름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대이… 저는 성실한 기사로 보답하것습니다… ^^ 7 (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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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목자님이 기타로 찬양 섬겨주셨습니다  !

성경교사도 끝난후에, 목원들과 이번주 삶을 나누었습니다 ! 

오랜만에 많이 모이기도 했고,  오랜만에 참여도 해주신 목원이 계셔서 나눔시간이 길어졌습니다 

11시쯤? 끝날수 있었는데, 직장에서의 문제와 그리고 가족의 건강이슈, 그리고 g30인 만큼 배우자의 고민도 나눌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나누고 싶지 않았는데(?), 나누고 싶었었(?) 습니다 (?) 오고싶었는데(?) 오기싫었습니다 (?) 하지만 관성적으로 왔고, 관성적으로 나눴더니 은혜가 되었고 회복이 되었습니다!

어쨋거나…. 목장은 와야한다!   이상 이주온 기자였습니다 !  (급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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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진원 예지 치히로 슬민 혁진 민하 목자님 명환 순서입니다 !

  • profile
    꾸짖을 喝 !! 일줄 알았는데 와보니 사랑 愛 였던것에 대하여,,,, 늘 목녀 요리할때 목녀님 이거 맞아요 ? 하고 다 먹는 테바,,사랑해요ㅋㅋㅋ
    F목녀 첫 사진에 왜 코가 찡한것인지....ㅎㅎ늘 솔직하고 알찬 기사 감사합니다 기사님 ♡ 칭찬할 褒 (지피티 땡큐,,)
  • profile
    밥솥을 비워낼 정도로 육신의 배고픔을 채우시고 삶의 모든 순간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은혜와 복을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 profile
    모이는 습관, 나누는 습관, 목장 가는 습관이 쌓여 신앙이 단단해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습관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profile
    매번 쿠팡에서 배달온 음식재료들 정리하다보면 ”이 양이 맞나…?“ 하다가도 맛있게 다 비우는 우리 목장식구들보면 목녀님의 선견지명에 다시한번 감탄을 합니다ㅎㅎ 항상 맛있게 먹고 솔직하게 나눔하고 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번 생생한 기사 전달해주는 주온자매 늘 고마워요! (추신 : 글 쓰는 은사를 받지못한 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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