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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May 29, 2026
  • 61
  • 첨부3


5월24일 채선수 초원 모였습니다.

원래 섬길 차례는 기자가정이였는데 오월 예수전한데이와 여러가지 사역으로 바쁜 기자부부를 배려해주셔서 순정권사님이 섬겨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유승민 추어탕 집에서 맛있고 든든한 저녁을 먹고 순정권사님 댁으로 자리를 옮겨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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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스승의 날을 맞이 하여 초원을 위해 기도 해주시고 

섬겨주시는 채선수장로님,최은재권사님께 작은 선물을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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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챙겨주며 함께 기도 하는 채선수 초원 아름답습니다.


*이번주 토요일(5/30)에는 채선수 초원 야유회가 있습니다.

그린라운지에서 진행 될건데 벌써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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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신데 기자로 섬겨주신 안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초원의 목자,목녀들과 함께함에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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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서로 챙겨주며 함께 기도하는 채선수 초원...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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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마음을 같이하여 모여 앉을 때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작은 천국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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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나면 감사와 기쁨~~ 서로에게 힘이되는 채선수 초원
    늘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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