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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재현
  • May 27, 2026
  • 176
  • 첨부11

제목보고 다들 놀래셨죠????

초원모임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직장생활과 살림에 지친 한 목녀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 외롭고 싶어...."

목녀님들 모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신 것 같습니다...!!

5월에도 함께 해서 따뜻했던 조희종 초원 기사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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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원모임은 조장님이신 조희종 목자님 댁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조녀님께서 밥도둑으로만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가 안되었습니다......

조녀님께서 준비해주신 김치말이밥은 부산에 유명 양곱창 맛집에서 식사 후 디저트로 주는 김치말이밥과 유사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도 5점 만점에 6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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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막내 단이는 단추를 풀어헤치고 조녀님 위에 앉아서 열심히 식사를 합니다.

저 날 단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음식은 스파게티와 치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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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는 풍성한 간식으로 함께 합니다.

단이는 또 먹습니다....

맨날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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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담당이신 심재웅 목자님께서 준비해주신 '혼자 걷지 않을거에요'라는 찬양을 불렀습니다.

또한 비공식 다운공동체교회 싱글G20의 부목사님을 맡고 계신 김성환 목사(목자)님께서는 감미로운 기타반주를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목장별로 돌아가며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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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나눔 진행을 위해서 조녀님께서 단이와 함께 그림도 그려주시고, 책도 읽어주셨습니다.

한 달간 지내면서 감사와 힘들었던 점 등 각자의 삶을 함께 나눴습니다.

삶을 함께 나누며 위로, 격려 그리고 화이팅도 받았습니다.

이번 초원모임도 이번에 불렀던 찬양처럼 혼자 걷지 않고, 함께 걸어감을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한 초원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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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 부목자님께서 미국에서 진행되는 학회에 참석하고 계셔서 이번 초원모임에는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음 초원모임에서는 예루 부목자님의 미국 스토리를 들을 것을 기대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마무리했습니다.

 

5월 초원모임도 함께해서 너무 조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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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울 틈 없는 조초!!
  • profile
    제가 해봤는데 이틀만 지나면 다시 번잡해지고 싶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영적인 깊은 평안과 육체의 강건함이 모두 회복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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