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사장님 죄송합니다. 저는 목장이 더 좋았습니다 (시에라리온)
(이사 전) 밖에서 모이는 마지막 목장모임 !
저번 태화강에서 함께해주신 VIP 수아님이 한 번 더 목장모임에 참석해주셨습니다.
특별히 목장 당일 금요일에 생일이셨는데,
같이 축하해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사실 저는 이 날 아르바이트가 있어서 목장모임에 참석하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다행히 평소보다 빠르게 마쳐서
바로 목장모임에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사장님은 그렇게 기쁘지 않으시겠지만,
목장모임 빨리 참석할 수 있도록 손님 적게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주님(?) ㅎㅎ
구영리에 최근에 새로 생긴 '카페 머물다'에 다녀왔는데요
저희 VIP분들께서 일하시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
심지어 밤 12시까지 합니다 여기 ..
밖에서 모임을 진행하면 아무래도 집에서 했을때보다는 빨리 마치게 되었는데
이 날은 저희도 거의 11시 넘어서까지 계속 이야기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목자목녀님의 브랜뉴하우스에서 하게되는 첫 목장인데요 ..!
한동안 참석하지 못했던 목원들까지 모두 모여
풍성한 목장모임을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웬지 방법이 생긴다는 경험... 한번씩 하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