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스승의 은혜 감사드립니다.(알바니아)

오늘은 목녀님의 잔치국수로 기사를 시작합니다.
팔아도 될거 같은 맛있는 잔치국수와 목녀님의 필살기 파전이 오늘의 저녁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목자님, 목녀님, 지우자매, 유신자매, 종원형제, 강지 형제까지 총 6명의 인원이 함께하였습니다.
전주에 챙기지 못한 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오늘은 케익을 준비하여 함께 목자, 목녀님께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목자님의 일본 시니어트립 이야기와 각자의 진솔한 나눔으로 풍성한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목원들을 위해 사랑과 기도로 헌신해 주시는 목자, 목녀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알바니아 목원들도 목장을 위해 더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의 소식 반갑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