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성령하나님의 탄식의 기도를 바로 바로 알아채는 초원이 되길...(최금환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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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최금환 초원모임 소식 입니다.^^

총목자 모임 후 초원모임...언제나 초원 모임을 오픈하는 가정은 총목자 모임이 끝나기 무섭게 집으로 달려가 다시 초원모임을 준비해야하는 바쁜 날이지요..
이 날은 한울목자님 경진목녀님이 저녁을 준비해 주셨어요.
한울 목자님은 잘 할 수 있는 요리가 어찌나 많으신지 그 짧은 시간에...봉골레 파스타에 새우튀김 샐러드에...식탁의 화려한 색감만큼이나 맛있는 음식 잘 먹고 초원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초원모임에는 섬김의 달인들인 목자 목녀님들이 모인 자리인지라...언제나 먹고나면 순식간에 정리와 다과 준비가 끝나는 듯 해요. 설거지를 하면서도 밝은 목자님들의 표정...참 따뜻해 보입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나면...다과와 함께 찬양으로 모임을 열어간답니다. 유영종 목자님의 기타 반주에 맞춰 찬양을 부르는데...찬양의 역사를 배워가는 듯한 감성의 찬양 선곡들 덕분에 아주 오래전 기억이 떠오르기도 하는 시간이지요...언제나 정성을 다해서 찬양을 준비해 주시는 목자님 감사해요~~
나눔의 시간을 갖기 전 초원지기인 최금환 장로님께서는 비전공유의 시간을 갖는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각 목장에서 목원들이 어려울 때 목자 목녀에게 달려올 수 있도록 하자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초원의 목자 목녀들의 꿈과 자투리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며 보내는지 나눔의 시간을 갖기도 하였네요. 더불어 목장 게시판과 목회일지를 잘 올려보자는 격려와 다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삶 나눔의 시간...
각 가정과 목장에 때마다 주시는 과제의 색깔이 조금씩 다른데...그 과제를 말씀대로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몸부림치는 목자님 목녀님(부목자님)들의 나눔은 때로는 도전과 감동으로 때로는 기도로 응원하고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두 가정 나눔 후 기도하고 다시 나눔을 듣고 기도하며 모임을 이어갔던 모습 중 기도하는 모습을 마지막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들을 주님께 의지하며 나아가며...성령하나님의 탄식의 기도를 바로 바로 알아채고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달이 되길....그렇게 살아낸 이야기로 6월에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사를 마칩니다....최금환 초원 화이팅입니다~^^*









준비하시는 목자 목녀의 요리솜씨가 프로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6월을 준비하는 마음... 역시 목자 목녀님들은 다르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