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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May 23, 2026
  • 34
  • 첨부9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5월 입니다

가는 하루 하루가 매 순간 빛나는 날들로 채울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 목장 모임 소식 전하겠습니다

 

오늘 목장 모임은 저희 집에서 모였는데요 오랫만에 오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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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효정, 송정선 목녀님, 구인수목자님, 우동희형제님, 조하연 자매님...

오늘도 일터에서 자리를 지키시는 이근철 집사님, 김병수 형제님...

함께 기쁘게 모일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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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녀님께서는 저희집을 오시면서... 어머니에게 너무나 이쁜 꽃다발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목장 모임때 마다 맛난 식사로 애써주신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으셨다고 ♥

목녀님의 꽃다발 선물을 받으신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니... 덩달아 저도 너무 기분좋은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목자 목녀님의 마음은... 감히 따라 갈수가 없구나 싶었어요  목녀님 감사합니다

 

오늘 준비한 저녁 식사메뉴는 한우를 품은 가자미조림과 나물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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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자매님의 시작기도로 모임을 시작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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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것 없는 메뉴지만 항상 맛있게 드셔주시니...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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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볼수 있는 설거지와 다과 준비 모습 인데요^^  너무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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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을 읽으면서 모두가 들었던 생각은... 정말 많은 일들이 한주 안에 있었구나...

이렇게 감사한일들로 가득찬 공동체와 함께 한다는 것이 축복이구나... 싶었습니다 

더불어 늘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교역자님들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로 응원하고 함께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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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도의 자리를 지키기에 애쓰고... 기도의 분량이 점점 늘어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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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앞바퀴와 기도의 뒷바퀴가 팽팽 돌아간다고 동희형제님께서 나눔을 해주셨는데요

정말 요즘 처럼 목장식구들이 함께 기도로 하루를 시작을 하고

또 기도로 마무리 할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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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찬양곡인 "그의 생각" 가사 한구절 한구절이 마음에 와닿는데요

한주를 마감하는 오늘도 감사와 은혜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 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절대 포기 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쉬지 않고 지켜보신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이세상 그 무엇 그 누구보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너와 같이 있고 싶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 분 광야에서도 고통중에도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 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신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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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의 앞바퀴와 기도의 뒷바퀴가 굴러가는 것이 보입니다. 효정자매님의 어머님이 좋아하는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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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의 앞바퀴, 기도의 뒷바퀴로 한 주 또 잘 살아보겠습니다~
    느티나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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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처럼 늘 듬직함을 주는 이유는 말씀의 앞바퀴와 기도의 뒷바퀴가 잘 작동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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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청량읍에 있는 율리정에서 사오신 거 아닙니까? 이 목장의 애찬은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는 퀄리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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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팽!돌아가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는듯합니다~
    세상특별한 어머님밥상입니다!
    느티나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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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자매님 집밥은 언제나 한식 맛집이 울고갈 정도의 맛이여서 늘 호강하고 오는 듯 하네요~♡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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