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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May 22, 2026
  • 68
  • 첨부4

지난주 목장모임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즐거운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유병춘 집사님께서 바쁘신 일정으로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다른 식구들은 모두 참석해서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모임의 메인 요리는 시원한 '물회'였습니다! 목자님께서 직접 물회 육수와 양념을 공들여 만드셨다는데, 정말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양도 푸짐해서 다들 실컷 먹었네요. 다만 예지랑 호건이는 아직 매콤한 걸 잘 못 먹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곁들여 나온 비빔만두랑 고소한 콘치즈까지 싹싹 비우며 아주 맛있고 든든한 저녁을 먹었습니다. 


참, 이번 모임에는 조미정 자매님을 따라 큰딸 효림이도 함께 와주어서 분위기가 더 새롭고 반가웠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에는 다 함께 찬양을 드리고 광고를 나눈 뒤, "현재의 고난을 통해 나를 예수님 닮게 하시려는 성령님의 기도 응답"이라는 주제로 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참 진지하고 진심으로 각자의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따뜻하고 은혜로운 모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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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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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물회를 준비 중이신 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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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음직스러운 만두랑 싱싱한 멍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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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과를 먹으며 단체컷~


다들 한 주 잘 보내시고 다음 주 목장 모임 때 뵈어요~^^

  • profile
    물회를 내시면 반칙이 아닙니까? 애찬의 상향평준화를 주도하시는 목자님과 목녀님을 응원합니다!
  • profile
    와우~~~ 목자님 못하시는게 없으시군요^^
    멋진식사도 나누고 진심도 나누는 모습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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