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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y 22, 2026
  • 86
  • 첨부3
지난 모임도 풍성히 모인 티벳 모퉁이돌 목장입니다.

이번 주일 분가식을 앞두고 목장 멤버 발표가 있었습니다. 느낌이 묘한 시간...진짜 나눠지는거야? 아직은 실감이 안나는것 같으면서도 뭔가 울컥해옵니다.

새가족이 된 차미경자매님이 서운함의 눈물을..ㅠㅠ 정도많고 사랑도 많은 미경자매님의 눈물에 마음이 따뜻해지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짧은 시간에도 이렇게 정이 들수 있는 목장이어서 감사합니다.

서로 아쉬워하는 아이들...그러나 교회에서 매주 만나기에 예상보다 상황을 덤덤하게(?) 받아들입니다. 앞서 다른 목장의 아름다운 분가식을 봤기 때문에  이것이 큰 축복임을 아이들도 아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승의 날이 지났지만... 목자목녀님으로 섬기게 되실 고종희, 박이브 가정에서 케익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덕분에 스승의날을 더 의미있게 기념할 수 있었습니다.

올리브 블레싱은 GMK 예수전한데이에 대한 나눔과 기도제목이 이어졌습니다. VIP친구들이 이어지는 소풍에도 올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목장에서 감사했던 것에 대한 나눔도 있었습니다.

목장에 소속되면서 누렸던 기쁨들...물론 목장 전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고비들이 있었지만 넘어져도 하나님 안에서 넘어졌기에, 함께 기도하고 기다렸기에 오랜 시간 같이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감사한 목장  티벳 모퉁이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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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목장 모임이 한번 남았지만 아직 까지도 잘 모르겠어요~~!!!^^
    함께 울고 웃고 서로에 대한 감사가 있음이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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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실감안나네요~~~~^^
    함께한 시간이 길었기에, 마음이 더 이상하네요.
    감사한 손길들 기억하며 남은 시간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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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목장입니다
    분가를 위해, 아름다운 작별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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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인원만 보면 개척 분립 수준이 아닌가 싶은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아름다운 분가를 이루시니 기쁩니다. 모든 발걸음마다 주님의 보호하심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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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볼때 마다 어마어마한 인원에 또 놀랍습니다
    아쉬운 분가가 아닌 아름다운 분가가 되도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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