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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시니어 일본선교트립에 대한 감사

이번 일본 선교트립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믿음의 발걸음을 다시 세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본 시로이성서교회의 성도님들을 만나 함께 예배드리고 찬양하며, 언어는 달라도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함께 동행한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이 서로 격려하며 웃고 여행했던 시간들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이번 선교트립을 통해 함께 참석한 VIP(한기순 어머님)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서로 목장에 초대하는 모습에서 나이가 들어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명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되며, 한기순 어머님이 약속을 지켜 목장과 예배에 참석하시기를 기도하며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선교트립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섬겨주신 모든 손길에 감사드리며,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조세 광양 서 목사

 

*2026년 예수전한 Day 감사

이번 예수 전한 Day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8:28)’는 말씀처럼 GMK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서로 돕고 섬기면서 선을 이루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초청받아 온 VIP 친구들이 오랫동안 예배당 안에 머물면서 풍성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일(5/24)! 와타(water)데이!’(2026년 예수전한Day 후속프로그램)를 진행합니다. 지난 주에 참석한 어린이 VIP와 아쉽게 오지 못했던 어린이 VIP를 한 번 더 초대하여, 어린이 VIP 친구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2026년 예수 전한 Day’를 위해 힘써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최수원 목사-

 

*싹다온-DAY 감사

지난 주일 싹다온-DAY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단순히 행사가 잘 진행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파워틴 아이들이 직접 준비하고 섬기며 함께 만들어 갔다는 점입니다. 찬양팀과 뮤지컬, 행복 만찬, 자리 정리와 보이지 않는 작은 섬김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청소년 자녀들을 살아 있는 공동체로 세워 가고 계심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You are not alone”이라는 주제처럼, 처음 교회를 방문한 VIP 친구들이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과 환대를 경험하며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위로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이번 싹다온-DAY는 결코 파워틴 사역부만의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교회 전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주셨기에 가능한 자리였습니다. 기도로 함께하여 주시고, 식사와 간식, 공간 준비와 정리 등 보이지 않는 수고로 동역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청소년 자녀들을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울타리가 되어 주신 부모님들의 헌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필립 박 강도사-

 

*142차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

이번 제142차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이수관 목사님께서 강의하시는 새로운 삶을 들었습니다. 우선 저자의 직강을 들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그리고 강의를 추천해 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견고한 진 처리하기'입니다. 목녀로, 사모로 또 한 명의 성도로서의 삶을 살아갈 때 저의 견고한 진으로부터 나오는 약한 부분에 대한 고민과 싸움을 항상 합니다. 나의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는데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참 쉽지 않다라며 고군분투하곤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이 싸움은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단은 군대로 와서 나를 치려 하는데 나홀로 이기려 들면 어렵다. 그래서 함께 기도하면 싸울 수 있는 군대. 목장과 공동체를 주신것이다!" 라는 말씀이 참 와 닿았습니다. "내 안에 있는 쓴 뿌리를 뽑는데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공동체와 더불어 살면서 내면을 더욱 풍성하게 함으로 쓴 뿌리를 밀어내야 한다"는 말씀 또한 참 마음에 새겨집니다. 나의 약함을 함께 나눌 수 있고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영적 군대인 다운공동체교회와 목장을 만나게 인도하시고. 나의 약함을 강하게 풍성하게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감사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 박안나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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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차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만난 덕분에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컨퍼런스는 마치 일상에서 벗어나 멋진 곳에서 멋진 광경을 보며 먹는 특식 같습니다. 새로운 삶 과목을 만드신 분의 직강을 듣는 영광을 누리면서 삶 공부가 만들어진 과정을 듣게 되니 이전에 들었던 새로운 삶 공부가 더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육겹줄 기도회에서 아버지, 어머니처럼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며 아프신 몸에도 어린 목사 가정을 섬겨주시던 순천 기쁨의 교회 담임 목사님 부부의 만남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를 사역자로 부르셨음 한 번 더 확신하게 되었고 할 수 있으니 일어나라, 다시 앞으로 나아가라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다시 힘을 내어 달려가 보리라 다짐합니다. 무엇보다 컨퍼런스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과 두 어린(?) 사모들의 휴게소 데이트가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새 힘을 얻을 기회를 주신 다운공동체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이정순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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