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두 주간의 이야기, 하나의 은혜(우리콜카타)
기사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
“시간은 흘렀는데 기사만 멈춰있었다”는 변명(?)과 함께 2주치를 한 번에 정리해 올립니다.
5월 8일 목장 소식
이번 모임은 목장의 막내 함여름 자매가 섬겨준 가운데 도시낭만캠프로 고기 아웃팅을 다녀왔습니다. 캠핑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고기를 넉넉히 구워 먹으며 마음도 배도 풍성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시지만 자연속에 있는 듯한 캠핑장에서 웃음과 나눔이 이어지며 목장 식구들 간의 교제가 한층 더 깊어졌고,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5월 15일 목장 소식
이번 주는 기자인 저의 생일이 있는 주간이라 기자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늦은 퇴근 이슈로 먼저 근처 뽈찜집에서 맛있게 식사한 후, 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케이크로 생일을 축하하며 기쁨을 나눴고, 스승의 날을 맞아 목원들이 준비한 꽃바구니를 목자·목녀님께 드리며 감사의 마음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밀린 2주치 기사지만 은혜는 밀리지 않았습니다 .
늦게라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한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