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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병훈
  • May 12, 2026
  • 246
  • 첨부4

 안녕하세요~ 스리랑카해바라기목장의 기자보조(?) 권병훈"형제"입니다~~

 메인기자님이신 김말숙권사님의 명령에 따라 기사 작성합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은 김영일형제, 강소산자매의 집에서 하였습니다. 목장모임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였는데, 제가 본 광경은..

[크기변환]2.jpg

 

 수육을 삶으시는 영일형제님의 화려한 솜씨였습니다. (사진은 음식을 퍼는 사진이지만, 이 부엌에서 음식을 만드신다고 상상하며 봐주세요~)

 

[크기변환]3.jpg[크기변환]1.jpg

 식사기도를 하고  엄청 맛난 식사를 하였습니다. 매주 이집에서 목장모임 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이후에 장례식 천국환송예배가 예정되어 있어 핵심만 추려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각각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서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단강의를 듣고 주위에 실제 경험하고 있는 이단들의 일들을 들으며, 남의 일이 아니구나라는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크기변환]4.jpg

 

 각자의 삶에서 진리를 굳건히 세우며, 이번한주도 살아가는  스리랑카해바라기목장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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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목장 모임을 이집에서 하면 좋겠다는 기사님의 말씀에...
    오픈 가정은 무슨생각을 하실까요??? 또다른 메뉴... 아님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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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섬김이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는 행복한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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