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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재욱
  • May 11, 2026
  • 295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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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장 모임은 희정형제 정민 자매 가정에서 식사를 섬겨줘서 명촌국수 맛집에서 외식하였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ㅎ 보통 양이 곱빼기고 곱빼기가 곱곱빼기로 나옵니다 ㅎ (가성비 맛집👍)

너무 맛있게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ㅎ

이날은 해정자매가 너무 아파서 정훈형제 가정은 함께 참석하지 못했습니다ㅜ

다음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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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끝내고 근처 목자님 집에서 2차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조금 조촐하지요? ㅎ

그래도 나눔은 풍성했습니다 ㅎ

찬양 부르며 올리브 블레싱을 시작하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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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 나눔~
2주 연속 목장에 참석한 지후 어린이 👍

각자 감사했던 것과 기도 제목을 나눴습니다~

다들 커가면서 인물들이 점점 좋아 지고 있습니다 ㅎ

꽃미남 3인방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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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희정형제님이 좋아하는 “꽃들도” 라는 곡으로 찬양 불렀습니다 ㅎ 

저도 예전에 자주 들었고 좋아했던 곡이라서 오랜만에 부르니 너무 좋았습니다 ㅎ

지난주에 이단 강의를 듣고 각자 받은 은혜와 느낀점을 나누고 목녀님의 광고 후

디저트를 세팅해서 먹으면서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눴는데에~ 

제가 잊고 디저트 사진을 못남겼습니다 ㅜ 

디저트도 희정형제 가정에서 맛있는 빵을 미리 사오셔서

목자님 집에 있는 참외 과일과 함께 잘 먹었습니다 ㅎ

이날도 희정형제님이 저를 위해 소시지 빵이 없어서 햄이 2%정도 가미된 빵을 사오셔서

햄 냄새만 맡으면서 먹으라고 😂 아무튼 목원을 끔찍히 생각해주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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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했던 전주여행 잘 다녀와서 감사

전주 여행중에 조성길 목자님 가족을 우연히 만나 감사

요즘 즐겁게 러닝 할수 있어서 감사

남편이 거울 깨끗이 닦아줘서 감사 등

이번 목장도 풍성한 나눔을 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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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행중 식당에서 조성길 목자님 가정을 우연히 만나서 신기했다던 목자 목녀님

 

 

 

 

 

 

  • profile
    기자님도 버거웠던 곱빼기 해물칼국수(어마어마한 양)👍 빈자리가 허전해서 많이 아쉬웠던, 다음엔 완전체로 또 가요! 희정형제님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 profile
    아까비 ㅠ ㅠ 담에는 나 꼭데꼬가기!
    건강이최고!^^
  • profile
    늘 화면이 꽉 찼던것 같았는데 오늘은 조촐하군요^^
    대신 나눔이 곱곱빼기 하고 하셨으니 얼마나 깊었을까요 ♡
  • profile
    와... 여기도 만만치 않네요... 늘 영육이 살찌는 복된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우아~~ 반가운 얼굴이~~~^^ 가성비 식당 가봐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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