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과식하게 만드는 손이 큰 목장 (미얀마 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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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7.(목) 목장에는 목장기사님께서 서울사는 아들의 픽업(이라고 쓰고 모시러 가는) 이슈로 인해
제가 일일 기자를 맡게 되었습니다. 일일기자의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야 올리는 군요 하하하핳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리 목장식구분들은 손이 크다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습니다
분명히 밥을 먹었는데, 후식도 밥을 안먹은 것처럼 나옵니다.. ![]()
일단 섬겨주시는 영철집사님은 물회나 회덮밥만 있어도 된다고 했지만,
넘치는 애정으로 인해 수제비까지도 만들어주시고!
요즘 다시 신앙생활을 하며 목장모임 참석에도 열심이신 대우형제님은 딸기를!
구영리 돼지고기 에이스이자 미얀마 껄로 목장의 떠오르는 다크호스 희경 자매님은 랑콩뜨레 빵을!
요리를 안하는 대신에 목녀님은 과일을!
롯데마트에서 파는 감자칩이 맛있었다며 또 사오라는 목녀님의 요청(=강요)에 의해 저는 과자를!
(있으면 참지 못하는 일일기자는 요즘 소화불량을 앓고 있다는..)
이렇게 다들 목장에 대한 애정만큼이나 섬김이 큰 목장모임이었습니다.
다들 먹고 나눔하느라 정신이 없어 단체사진찍는것도 까먹었는데
다행히 제가 나름의 전체샷을 찍어두었군요 (후훗 나란 남자..)
그 와중에 정아집사님은 애교를 부리고 계신데,, 그걸 왜 저한테...
송완, 희경 부부 주변에 많은 VIP분들도 계시고, 그분들에게 목장모임이 자연스럽게 알려지고 있다고 하는데....
목장모임에서 만나는 날과 분가하는 그 날까지
미얀마 껄로 화이팅~~!!















목자님 말씀대로 영혼이 살찌는 목장....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