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우리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입니다:)(+쿠라잉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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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기사, 맨처음 제목입니다!
2020년12월07일 !시작된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은
넓은 어깨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철 없는 서른의 어른을
늘 받아주시는 김한울 목자님!
환한미소로 울고 웃고 리액션 부자 김경진 목녀님!
치앙마이울타리 목장 시조새, 설거지 전문가 이진영 형제님!
든든함으로 힘이된,
이제 새로운 목장을 만들어갈 정희섭 목자님!
섬세한 감성을 가진,
주변과 나를 돌아보며 목원들을 챙겼던 박혜림 목녀님!
당당함,유쾌함으로 목장의 분위기담당! 권영은자매님!
따뜻한 에너지와 목장 식구들 자존감 지킴이 박지영 자매님!
매주 게임과 잔잔한 파도처럼 자리를 지켜준 조완호 형제님!
웃는 미소, 다정한 말투와 착한 심성을 가진 이대연 형제님!
매주 찬양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우재 아범, 김준빈 형제님!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박현진 자매님!
계산하지 않는 섬김으로 행동파, 스윗보이 홍진영 형제님!
신앙의 회복에서 행복보이로 성장하고 있는 허성현형제님!
그리고 매주 목장에서 웃음과 사랑을 준 김하온 함께
목장아우팅도 함께 갔었고 이제 가족이 된
라온이 가온이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찬란했던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영화 엽기적인 그녀 차태현의 고백버젼처럼
어제 진영형제의 감사 이야기를 저도 나누어 봅니다.
이사진은 현진언니가 출력해서 선물 줬는데 감동..


오늘 쿠라잉 파티 했고요 기쁨의 눈물입니다ㅠ
눈물자 4명 (김경진 목녀님,권영은,박혜림 목녀님,박현진)
찔끔 2명 (정희섭 목자님,허성현)
피도눈물도 없는 사람 4명
(박지영,김준빈,홍진영,김한울 목자님)
눈물 없는데 운 사람 1면 (정은우)
마음만은 운 사람 1명 (김하온 은우,우재가 제일 아쉽고
영은이모는 안 아쉽다고ㅠ)
오지 못해지만 마음은 함께한 3명(이진영,조완호,이대연)

사실 이번주는 교회에서 성현이가 섬기는 주였지만
제가 졸랐습니다. 밥해달라고 목자목녀님께
마지막은 치앙마이 울타리 집에서 하고 싶다고
마지막이다 얘드라 한 수십번 얘기하신 목자님이
만들어주신 메밀소바와 목녀님의 따뜻한 오븐으로 만든
돈까스로 귀한 저녁을 함께 먹었고








희섭 목자님이 많이 먹어 오늘이 제일 맛있는 날이야!
라고 말해주어 모두가 웃었지만 섬긴다고 목자 목녀님으로
헌신하는 그 순간부터 일까요 존경합니다!
뭐든 감사히 먹겠습니다!아 저도 잘 섬기겠습니다!

오늘은 완호 대신 내가 게임 정할꺼야 하고 빙고게임을
주도한 김하온어린이의 재밌는 빙고게임!
마지막 설거지 주인공은 그래도 나가는 목장에서
의도 하지는 않았지만 멋진 그림입니다!

그리고 준비한 카네이션 케이크와 준빈 부부가 준비한
상남자 상여자 티샤츠 목자님이 꽤나 마음에 들어
(영은아 이런걸 준비해란 말이야) 하며 에겐남 면모를
보여주었고

목녀님은 받자마자 우셨는데 (이거 나 아니란 말이야)
둘다 말의 해를 맞이하여 말이야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동구에서 천상까지 꽃을 구매한!
천상남자 진영보이가 준비한 깜짝 꽃선물!
그리고 하와이에서 온 성현이가 준비한 선물들!

이제 이멤버는 끝이네 하고 아련하시게 목녀님이 말한
우리의 단체 사진!

이제는 엘리베이터가 삐를 외치며 내려달라고
몸으로 사람으로도 많이 채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목자목녀님이 매주 얘기하시는 제가 치앙마이
처음 왔을때 목장 싫다고 얘기했던 제 생일파티였던!
그날의 사진을 끝으로 목장 너무 행복했습니다! 진심입니다.

목자님이 마지막으로 나가는 목장식구들에게
마지막 권면이다!하고 한명한명 얘기해주신 마음!
잘 기억하고 순종하겠습니다. 그동안 속 많이 썩여서
죄송하고 그래도 치앙마이울타리 목장의 열매를 통해
VIP에 대한 마음도 잊지 않겠습니다!!!
울고 웃고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에서의 기억들은
가끔 또 기억하며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30대의 삶과 신앙 가정의 본보기가 되어준
한울 목자님 경진 목녀님 우리들의 워너비였습니다!
HK워너비 ~ 치앙마이 울타리 모두 사랑합니다!
제일 면담 많이한 목자님 목녀님 두통 권영은 올림









기자님의 목장을 향한 마음이 잘 느껴지네요
치앙마이도 분가하는 목장도 파이팅!!!!
더새로워질 목장모습들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하나님께서 멋진 날개를 달아 주실겁니다
아름다운 작별.... 이 또한 감사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 그리고 그 가운데 많은 열매를 각 목장에 맺게해주실 하나님의 일하심이 기대됩니다!
한울 목자님, 경진 목녀님, 희섭 목자님, 혜림 목녀님, 그리고 목장 가족 여러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남는 조각들도 분가되는 조각들도 모두 화이팅이야악!!!!!!!!
눈물이 ㅠㅠ
오늘 분가식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