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어버이날 기념 : 목자님, 목녀님 감사합니다! <민다나오흙과뼈>

오늘은 어버이날!
다른 지역에 부모님이 계신 분들은 부모님께는 죄송하고 아쉽지만 전화로 대신하며 목장에 모였고,
최근 부산에서 구영리로 이사오신 아버님과 어버이날 시간을 보내기 위해 조기혁, 박은희 가정은 함께하지 못해 오늘 목장은 조금 단촐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
어버이날을 맞아 목자님, 목녀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드렸는데 예상보다 더 좋아해주셔서 드린 저희가 더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얼마 전부터 목자님이 vip로 섬기고 계신 구영리 OO사진관 부부와 부부동반으로 약속을 잡으셨는데, 어쩌다보니 두 분 결혼기념일이었답니다.(에고 목자님 우째 ㅜㅜ)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vip분들과의 약속을 지키시고 저녁을 함께하셨습니다.
이 날 목녀님은 처음 함께하는 부부동반 자리라 혹시 어색하거나 낯설어하실까 걱정하셨는데,
정작 “낯가린다” 하시던 분들이 밤 11시까지 이야기꽃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
덕분에 목녀님도 너무 감사했고, 참 좋은 만남이었다고 하셨어요.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셨다는데 조만간 목장 인원 추가 소식이 기대되네요.
다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자님의 VIP 이야기 정말 대단하신 목자님...
사진관 부부의 다음 얘기가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