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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May 08, 2026
  • 209
  • 첨부5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입니다.

이번 목장은 구영리 버거킹에서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햄버거! 다들 너무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섬겨주신 정환형제님 윤정자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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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이다 보니 찬양 등 순서는 갖지 못했지만 나눔은 언제나 처럼 풍성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우리 목장 식구들의 인상이 뭔가? 부드러워진것 같아요. 
하나님 은혜로 평안하여 그런것 같아요!! 

지난주 이단특강에 대해서 말씀을 되새기며, 경험도 나누고 삶에 적용도 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공공장소에서 예절을 나름 잘 지켜가며 목장에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잘 크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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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목장 사진도 올려봅니다.
지지난 목장 모임은 울산 성안동 임재국-박효원 부부 가정에서 가졌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자주 집을 오픈할수 없는데, 이날은 상황이 잘 맞아떨어져서 감사히도 집을 오픈했습니다.
저희집은 주택이고 주변에 이웃이 안계셔서...(주변이 모두 밭) 아이들이 마음껏 떠들고 뛰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분가 이후 처음으로 집에서 한 목장이라 아이들은 신났고 집에 온갖 동물들(염소,닭,기러기,거위)을 소개해주고 집안 구석구석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청소가 안되서 문을 닫아놓은 모든 곳까지.. 소개하는 우리 아이들 덕분에 엄마는 내려놓음과 평안을? 누렸습니다. 
목장식구들과 진짜 식구처럼 지내고 있기때문에.. 사실 그리 부끄럽지도 않았습니다(?) ㅋㅋㅋ
 

아쉽게도 정환형제님은 직장문제로 불참하셨지만, 끝까지 삶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고자 노력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식사와 찬양, 나눔 모든 순서가 다 좋았습니다. 사진은 제가 많이 못 찍었네요. 자주 집 오픈할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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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사진에서 목장 식구들 표정이 정말 편안해 보이네요^^
  • profile
    어떤 장소에서든 하나님의 성품과 가치를 닮아가는 삶 그 자체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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