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버스 타고, 택시 타고 목장으로 (동경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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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오늘 목장은
박재인형제와 안미경자매 가정이 살고 있는 동구 방어진에서 5월1일 금요일이 노동절이라
4월30일 목요일에 모였습니다.
목장 준비를 한참 하는 중에 목장 식구들이 버스 타고 택시 타고 동구로 들어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런~
7시30분이 다가올 수록 바람은 강해지고 비가 서서히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와 바람을 뚫고 온 첫 목장 식구는 김수진 자매님과 윤지훈 어린이 목원입니다.
미소 지으며 들어오네요~
"반가워요~ 온다고 욕봤습니다"

보람자매님와 설아도 버스 타고 도착! 목자님, 목녀님, 조윤근 어린이목자도 도착!
오기로 한 목장 식구들이 무사히 도착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박재인형제님의 기도로 애찬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소리,수요기도회 특송이 좋았고 은혜로웠다는 이야기 , 차가 수리하게 돼 버스타고 동구 들어오는데 1시간 30분 걸렸다는 이야기,
버스타면 너무 늦을 것 같아 택시 타고 왔다는 이야기 등 나눔이 절로 되었습니다.

수영형제님은 월말이라 야근이 잦아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늦더라도 목장에 참석하는 열심을 보여주었고,
"5월1일 아버지와 형과 가족 여행 잘 다녀오고, 충전하는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수진 자매님은
태호가 첫 고등학교 중간고사를 잘 준비하는 모습이 흐뭇 했고,
확신의 삶을 시작했는데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수료하도록 기도제목을 냈습니다.

궃은 날씨와 힘든 상황에서도 모이기에 힘 쓴 동경목장을 칭찬합니다.
참 잘 했습니다. 오늘도^^









갈수록 더 풍성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