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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May 03, 2026
  • 283
  • 첨부5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오늘 목장은 
박재인형제와 안미경자매 가정이  살고 있는 동구 방어진에서  5월1일 금요일이 노동절이라
4월30일 목요일에 모였습니다.

 

목장 준비를 한참 하는 중에  목장 식구들이 버스 타고 택시 타고  동구로 들어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런~
7시30분이 다가올 수록 바람은 강해지고 비가 서서히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와 바람을 뚫고 온 첫 목장 식구는 김수진 자매님과 윤지훈 어린이 목원입니다. 

미소 지으며 들어오네요~

 

"반가워요~ 온다고 욕봤습니다"

 

collage.png

 

 

 보람자매님와 설아도  버스 타고 도착! 목자님, 목녀님, 조윤근 어린이목자도 도착!

오기로 한 목장 식구들이  무사히 도착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도하며 준비.png

 

박재인형제님의 기도로  애찬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소리,수요기도회 특송이 좋았고 은혜로웠다는 이야기 ,  차가 수리하게 돼 버스타고  동구 들어오는데 1시간 30분 걸렸다는  이야기,

버스타면 너무 늦을 것 같아 택시 타고 왔다는 이야기 등   나눔이 절로 되었습니다.

 

나눔.png

 

 

수영형제님은 월말이라 야근이 잦아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늦더라도 목장에 참석하는 열심을 보여주었고, 

"5월1일  아버지와 형과 가족 여행 잘 다녀오고, 충전하는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수진 자매님은  

태호가 첫 고등학교 중간고사를 잘 준비하는 모습이 흐뭇 했고, 
확신의 삶을 시작했는데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수료하도록 기도제목을 냈습니다.

 

 

단체사진.png

 

궃은 날씨와 힘든 상황에서도  모이기에 힘 쓴 동경목장을 칭찬합니다.

참 잘 했습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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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네요. 태풍이 불어도 달려간다라는 어느 광고 문구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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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이기에 힘쓰는 목장~동구에서 모인 동경 목장모임 넘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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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 비싼 교통비를 태운(?) 그 발걸음을 결코 헛되게 하지 않으십니다. 목장 안에서 더 큰 은혜와 위로로 채워주심을 믿습니다.
  • profile
    시작보다 끝이 더 풍성한 사진을 보니 동경목장의 저력을 느낍니다.

    갈수록 더 풍성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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