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정숙
  • May 02, 2026
  • 140
  • 첨부1

이번 주 목장은 시작부터 끝까지 “감사”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손맛이 끝내주시는 박서현 집사님께서 정성 가득한 시골밥상으로 섬겨주셔서 모두의 마음과 배가 든든해졌습니다.

깊고 진한 강된장에 열무김치를 넣어 비벼 먹으니 그야말로 “둘이 먹다 하나 없어져도 모를 맛”! 여기에 오리고기로 단백질까지 완벽하게 채워주셔서 몸도 마음도 풍성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더 기쁜 소식은 목원들 가운데 취업의 문이 열리는 일이 이루어졌고 박집사님 오랜 기도 제목인 아들의 병원이 자리잡아 성업 중이라는 기쁜 소식까지 이어졌습니다.

함께 기도했던 제목들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목장을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심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식탁과 기쁨의 소식, 그리고 응답의 감사가 넘쳤던 이번 목장.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함께 기도하고, 함께 웃으며, 함께 열매 맺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5월1일.jpg

  • profile
    세밀한 섬김이 사진을 뚫고 나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유난히 밥이 많이 담긴 그릇의 주인공이 궁금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움 후에는 채워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시로이시🇯🇵🇯🇵 (1)   2026.07.26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까마우) (4)   2026.07.26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굽다"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26
♥♥♥ 드디어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 느티나무♥♥♥ (5)   2026.07.25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07.25
38도 폭염도 이기는 사랑! 녹두삼계탕 드시고 은혜로 힘내세요.(몽골브니엘) (2)   2026.07.25
목장의새얼굴과 함께 ~즐거운저녁시간 ( 미얀마 담쟁이목장)   2026.07.25
우리 사랑의 저축왕이 되어보아요♥️✨(민다나오 흙과뼈) (6)   2026.07.24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24
커피 나왔습니다(인도네시아 별빛)   2026.07.24
한 식탁 , 한 믿음 ,한 마음 (카작 어울림) (3)   2026.07.24
드디어 vip!! (동탄 에이멘) (6)   2026.07.22
무더위를 이기는 참신한 분식 데이~(에벤에셀) (1)   2026.07.22
기대하지 말고 주님께 기대는 (말레이라온) (3)   2026.07.21
박찬동 초원 7월 소식지 올립니다. (2)   2026.07.21
불사용 금지 (이만 목장) (2)   2026.07.21
찬양의 불꽃으로 타오르다! 🔥해바라기 목장 (1)   2026.07.20
나의사랑 나의어여쁜 노외용초원 (5)   2026.07.20
우리 초원은 영크크😎 (조희종 초원) (7)   2026.07.20
별을 품은 우주, 우주를 품은 타이나눔목장 이야기 (5)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