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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May 02, 2026
  • 242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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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칼국수입니다.

어제 한 목원이 먹고 싶다고 말한대로 바로 짜잔! 이뤄진

옹심이메밀칼국수♡


신연희 자매님께서 목원들의 건강을 걱정해서 소화잘되는 건강식으로 섬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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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은 304호실에서~

AI같은 실화창문풍경을 등지고 전체사진 한 컷!


오늘은 5월 1일 노동절이어서 이른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가족들의 이런저런 어려운 점, 삶 공부의 기쁨, 진솔한 삶 나눔과 기도제목 나눔들... ...


눈물도 흘리고.

웃기고 하고.


세상에 참 기도할 부분이 많음을 세삼 느낍니다.

그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하게 됩니다.


내일 임직식에서 함께 만나기로 했습니다♡


  • profile
    목원의 섬김을 통해 목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고 새 힘을 얻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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