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종관
  • May 02, 2026
  • 56
  • 첨부5

어제(2026. 5. 1,금요일) 저희 목장은 최인욱/ 박인숙 목원님의 따뜻한 섬김으로 맛있는 식사와 깊은 나눔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고군분투하면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살았던 지난 한주 모습들,

VIP를 만나기 위해 아픈 몸이지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들을 보며, 서로가 큰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있었던 플리마켓 섬김 등 목장 소식을 올립니다.

 

heart 2026년 5월 1일 목장예배

최인욱/ 박인숙 목원께서 정성으로 삶아주신 돼지수육과 목원 각자 한가지씩 준비하신 반찬.. 덕분에 모두가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끈한 돼지수육에 맛깔나는 봄철 채소, 그리고 우리 목원들의 향기로운 나눔으로

고민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배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들판에서 직접 싱싱한 봄 채소들을 채취한 최인욱 목원님, 목녀님, 장세은 목원님과 오늘 특별작품인

돼지수육을 만들어주신 최인욱/ 박인숙 목원님의 힘으로 다음주도 든든하게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KakaoTalk_20260501_223611240.jpg

 

KakaoTalk_20260501_223611240_01.jpg

 

heart 2027 플리마켓 섬김과 그 수고로움에 대한 함께한 점심식사

예배당 1층에 싱글 G20 제주도 겨울수련회 기금마련을 위한 플리마켓..

청년들의 신앙훈련을 지원하는 아주 귀한 행사에 목원들 각 가정에서 담은 매실청(1년산 or 3년산)으로

섬길 수 있어 은혜로운 시간였습니다.

목원들 각 가정에서 가져온 매실청이 수제청으로 소문이 금방 퍼져서 주문이 쇄도하여 짧은 시간에 완판되어

더 흐믓한 시간였고(내년에는 대량생산???), 판매금을 기금으로 싱글 G20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 참석한 그 수고로움에 대해 점심식사를 울산에서 한시간 이상을 달려 청도에 있는

"한재미나리삼겹살"로 함께 하였습니다.

KakaoTalk_20260425_105842757_02.jpg

KakaoTalk_20260425_112026117_01.jpg

KakaoTalk_20260426_한재전원식당.jpg

 

긴 소식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 profile
    세밀한 섬김에 대한 기사를 읽고 나니 플리마켓은 청년들의 행사라 단정 짓고 살짝 거리를 둔 모습이 반성이 됩니다.
  • profile
    세밀한 기자의 마음이 느껴지는 기사, 감사합니다.
    목장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일갑자 내공이 모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하니 못할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몽골 브니엘 목장 대단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보쌈 맛집, 감사 맛집 (송상율초원)   2026.06.03
에이멘(A-men)목장의 에이멘행전 1장을 시작합니다. (에이멘목장) (5)   2026.06.03
지성이 수료 축하 ! (사라나오) (3)   2026.06.02
박찬동 초원모임_5월 소식지 (4)   2026.06.02
드디어 새로운 얼굴 등장! (까마우목장) (5)   2026.06.01
분가 후 첫 모임, 더 깊어진 은혜의 자리(티벳모퉁이돌 목장) (11)   2026.06.01
산딸기: 잠시 지나 갈께요~ 그릇은 스쳐갈 뿐 (말레이라온) (7)   2026.06.01
5월이 드디어 끝이 났네요! 아직 4시간이 남았습니다~(강진구 초원) (6)   2026.06.01
뒷모습까지도 놓치지 않겠수육(말레이시온) (7)   2026.06.01
VIP와 함께 기장 나들이 (카작 어울림) (8)   2026.06.01
뭉치면 산다!! (마다가스카르열린문) (16)   2026.06.01
목자, 목녀님 많이 보고싶어요(페루충만) (9)   2026.06.01
함께 견디며 함께 기도합니다 (르완다) (3)   2026.05.31
모야모야너무잼있잖아~~~(채선수초원연합목장) (9)   2026.05.31
사랑의 시작은 호기심이지요… (모아대만) (7)   2026.05.31
두동소품에서 찾은 힐링! -울란바토르 (6)   2026.05.31
☀️ 더위도 이긴 우리들의 소풍날 [쿠알라백향 목장] (8)   2026.05.31
♥♥♥ 이런 목장이 또 없습니다...... 느티나무♥♥♥ (4)   2026.05.30
유혹? 예수님 갈!! 하면 끝임 (인도네시아 테바목장🤍🙏) (4)   2026.05.30
5월의 사랑 😘 (바양헝거르) (4)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