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믿음의 그릇이 종제기 보다 작은가? 스리랑카해바라기목장
안녕하십니까? 초록이 점점 무성해지는 5월의 시작을 알리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목장은 vip 인 조한양씨가 자녀결혼 축하에 감사하는 식사대접으로 구영리 샤브나인에서 배를 채운 후 구영리의 멋진 카폐
다운공동체 담마루에 모여 한주간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참석이 어려운 목원들은 동영상과 톡으로 감사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너무
믿음의 그릇이 종제기만 해서 자주 투덜댄다는 목원의 글에 종제기는 너무 큰거 아닌가?
해서 모두들 한바탕 웃으며 나자신의 믿음이 그릇은 어떤 크기의 그릇인가?
돌아보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교회청소도 구석구석 깨끗하게 함께한 vip가 하루속히 교회와 목장에 정착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한 댓글에 힘입어~ 저도 댓글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