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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재현
  • Apr 30, 2026
  • 9
  • 첨부8

안녕하세요~

4월의 조희종 초원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4월에는 이상하다 할 정도로 조희종 초원이 무대에 많이 섰던 달이었습니다.

 

1.png

4/11(토)에는 저희 초원 초원지기이신 조희종 목자님께서, 25(토)에는 초녀이신 박운진 목녀님께서 연이어서 토요 간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두 분의 진솔하고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18(토) 평세 때는 제가 간증으로, 19(주일) 저희 초원 식사봉사, 22(화) 저희 초원 새벽 찬양인도, 26(주일)에는 제가 2부 대표기도, 29(수)에는 동경 목장의 수요예배 특송 등 4월은 조희종 초원의 달인지 섬김의 순서가 연속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외에도 평세와 플리마켓 등 각자의 자리에서 감사와 은혜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한 4월 한 달이었습니다!

 

조희종 초원의 초원모임은 26(주일)에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60428_145653603.jpg

식사 섬김 순서가 저희 목장이어서 식사 준비를 했고 장소는 교회당이었습니다.

삶공부가 끝나자마자 달려오신 예루 부목자님과 지원군 채림이와 함께 준비를 했는데요.

두 분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는 저게 뭘까요????

고사리인가... 도토리묵인가... 미꾸라지인가...

KakaoTalk_20260428_145653603_04.jpg

그것은 바로 메밀소바였습니다ㅎㅎㅎㅎ

날이 많이 더워져서 시원한 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 곁들일 사이드로는 군만두와 너겟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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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전 단체사진 한 장~~~

이 사진에 보이지 않는 김단 어린이는 이미 식사 중입니다ㅎ

맛있게 먹고 설거지와 뒷 정리는 목자,목녀님들께서 함께 해주셔서 금방 정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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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눔은 2층 카페에서 진행했습니다.

모 목녀님 두 분은 MZ답게 간식도 배달로 시키시는 센스까지ㅎㅎ

저 날 초원지기님은 평소 사용하시던 아이패드를 안 가져오신 건지, 배터리가 없으셨던 건지... 나눔과 기도제목을 손수 기록해주셨습니다.

옆에서 초녀님께서는 “빽빽이 쓰는 것 같다”고 한마디 하셨습니다ㅋㅋㅋ

많은 나눔의 내용들을 한 자 한 자 빼먹지 않고 열심히 기록해주신 초원지기님 최고★★★★★

 

다들 눈빛이 피곤해 보이지만, 4월 한 달 섬김을 통한 은혜 덕분인지 초롱초롱해 보이지 않나요?ㅎㅎ

...라고 쓰고 사진을 다시 보니, 초롱초롱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4월은 평세가 있었다보니 다들 평세를 섬기면서 받았던 은혜와 감사를 많이 나눴습니다.

교회 사역을 통해 받는 은혜뿐만 아니라, 섬김을 통해 누리는 은혜도 있어 감사한 것 같습니다~~!

모두 돌아가며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눈 후 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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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김단 어린이가 징징대길래 유튜브를 틀어줬는데, 제 허벅지에 기대서 보다가 그대로 기절했습니다.

옷에 뭔가 묻은 것처럼 보이신다면... 그림자가 아니라 단이 침이 맞습니다....😂

+ 초녀님, 단이의 귀여움에 미소를ㅎㅎㅎ

 

다가오는 5월도 조초 화이팅~~~~!!!!!!!!!!

  • profile
    은혜롭고 재미있는 기사 감사드립니다.
    싱글 목자님 두분의 식사 섬김이 그 어느때의 식사보다 더 맛있었던 것은 없는 것으로 섬기는 두분의 희생 때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조초~좋죠!!
  • profile
    바빴던 4월 초원식구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5월 한달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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