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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Apr 27, 2026
  • 245
  • 첨부4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진우형제 야근으로 늦참, 보미자매도 야근으로 불참, 목자님은 퇴근 1시간전 갑자기 제품에 문제가 생겨 부산공장으로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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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목녀님께선 이슬자매가 좋아하는 잔치국수 한번 해주고 싶었는데

 

10인분 국수 삶을만한 냄비가 없어 주저했었는데

 

오늘 같은날 잔치국수를 해야겠다며

 

원래 준비한 메뉴에서 급 노선변경해 잔치국수를 요리 해주셨습니다.

 

목장식구들은...다들 힘들게 야간까지 근무하셨지만...저는 좋아하는 잔치국수를 배터지게 먹었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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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참자 전진우 형제님을 위해 목녀님께서 또 국수를 한번 더 삶아주셨습니다.

 

맛있게 먹느라 늦참자 진우형제님 사진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목원식구들 각자 일터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기도제목으로 나눴습니다.

 

응답된 일도 있고 해결중인 일도 있는데 함께 중보기도해 나가는 말레이시온 목장 감사합니다!

 

 

 

  • profile
    오~~ 사진을 넉장 밖에 찍지못했는데도 기사를 알차게 써주신 이슬 기자님께 감사를~~ 조만간 국수를 또 한번 삶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대형 냄비를 사드리겠습니다...
  • profile
    와우 목장에서 국수라~~~~ 엄청난 도전입니다
    목자님께서 대형 냄비를 사드린다고 하셨으니.. 더 자주 맛볼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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