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소소하게 모였지만 soso한 나눔은 아니였습니다 (말레이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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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진우형제 야근으로 늦참, 보미자매도 야근으로 불참, 목자님은 퇴근 1시간전 갑자기 제품에 문제가 생겨 부산공장으로 출장.


긍정적인 목녀님께선 이슬자매가 좋아하는 잔치국수 한번 해주고 싶었는데
10인분 국수 삶을만한 냄비가 없어 주저했었는데
오늘 같은날 잔치국수를 해야겠다며
원래 준비한 메뉴에서 급 노선변경해 잔치국수를 요리 해주셨습니다.
목장식구들은...다들 힘들게 야간까지 근무하셨지만...저는 좋아하는 잔치국수를 배터지게 먹었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늦참자 전진우 형제님을 위해 목녀님께서 또 국수를 한번 더 삶아주셨습니다.
맛있게 먹느라 늦참자 진우형제님 사진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목원식구들 각자 일터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기도제목으로 나눴습니다.
응답된 일도 있고 해결중인 일도 있는데 함께 중보기도해 나가는 말레이시온 목장 감사합니다!









목자님께서 대형 냄비를 사드린다고 하셨으니.. 더 자주 맛볼수 있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