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필드트립
26년 태국 단기 봉사 선교 2차 모임(4월25일)
평세로 인해 한주 건너 뛰고 25일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태국팀 두번째 모임을 하였습니다.
최수원목사님의 섬김으로 샌드위치와 주스로 배를 채우고
이현주 목녀님의 기도로 모임을 시작합니다.!
황정숙 자매님의 말씀 묵상 간증을 들었습니다.
섬김을 하며 상처를 받았던것을 단봉선을 통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을 나누어 주셨고
24년몽골,25년필리핀 단봉선을 함께 했고 26년태국 선교팀에 합류한 영은 자매님의 선교간증을 통해
각각의 나라마다 다르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들을수 있어 감사했습니다.(그리고 평소 엉덩이가 무거운 자신인데 이번 태국 단봉선땐 엉덩이를 가볍게 하겠다며 다짐도 하였으니 지켜보겠습니다.ㅋ)
태국단봉선의 경험이 있는 박장호 목자님께서 선교간증을 해주셨는데 선교지에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오롯히 집중하며 하나님을 경험할수 있었던 것을 나누어 주셔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번 태국 선교의 삶은 특별히 최수원목사님이 강의를 다 준비하는것이 아니라 팀을 나누어 태국에 대한것을 조사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첫시간은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이현주,서보미,김가온팀이 자료를 찾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간중간 퀴즈를 내어가며 알아듣기 쉽게 정리하여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기대보다 발표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어서 다음팀이 조금 부담되기도…)
마지막으로 팀웍을 다지기 위해 세겹줄 조를 편성하여 주중에 모여 나눔을 하고 인증하기 미션을 받고
두번째 모임을 ㄹ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