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영숙
  • Apr 26, 2026
  • 127
  • 첨부2

모두 생업에 바쁘서서 제대로 목장 나들이를 할수가 없어서 늘 아쉬운 우리목원들

평세섬김에대한 감사한마음과 김정숙 권사님 의 이전개업에대한 축하마음까지 모아모아~~

퓨전 이태리식 레~스~토~랑 에서의 우아한 점심 ㅎㅎ

깔끔하게 아아로 입가심까지^^

소소하고 행복한이벤트

KakaoTalk_20260426_215954876_01.jpg

KakaoTalk_20260426_215954876_17.jpg

목장모임이였습니다

  • profile
    바쁜중에도 목장소식 올려주신 기자님♡
    목장소식을 보니 하나님은혜로 풍성했던 평신도세미나가 떠오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목장식구들과 함께 봄햇살가득한 식사!! 정말 사람도 음식도 맛난 시간이었습니다
    초대한 vip 와 함께하지못해 아쉬웠지만 또 만날날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우아함으로 일용할 양식을 주시니 또한 감사입니다!
  • profile
    우아한 식사~~~~ 보다 우아한 동행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여기는 어디일까요? 여 기가면 모두 우아해질까요? 알고 싶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움 후에는 채워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시로이시🇯🇵🇯🇵 (1)   2026.07.26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까마우) (4)   2026.07.26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굽다"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26
♥♥♥ 드디어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 느티나무♥♥♥ (5)   2026.07.25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07.25
38도 폭염도 이기는 사랑! 녹두삼계탕 드시고 은혜로 힘내세요.(몽골브니엘) (2)   2026.07.25
목장의새얼굴과 함께 ~즐거운저녁시간 ( 미얀마 담쟁이목장)   2026.07.25
우리 사랑의 저축왕이 되어보아요♥️✨(민다나오 흙과뼈) (6)   2026.07.24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24
커피 나왔습니다(인도네시아 별빛)   2026.07.24
한 식탁 , 한 믿음 ,한 마음 (카작 어울림) (3)   2026.07.24
드디어 vip!! (동탄 에이멘) (6)   2026.07.22
무더위를 이기는 참신한 분식 데이~(에벤에셀) (1)   2026.07.22
기대하지 말고 주님께 기대는 (말레이라온) (3)   2026.07.21
박찬동 초원 7월 소식지 올립니다. (2)   2026.07.21
불사용 금지 (이만 목장) (2)   2026.07.21
찬양의 불꽃으로 타오르다! 🔥해바라기 목장 (1)   2026.07.20
나의사랑 나의어여쁜 노외용초원 (5)   2026.07.20
우리 초원은 영크크😎 (조희종 초원) (7)   2026.07.20
별을 품은 우주, 우주를 품은 타이나눔목장 이야기 (5)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