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거룩한 낭비 한번 해 봅시다’ (말레이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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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장은 우리 목장의 성경교사이자 기자이자 막내를 맡고 있는 재욱 형제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목장을 오픈해주는 모든 목원분들께 늘 감사~~ ^^
이제는 칭찬이 입이 아플 정도로 척척 너무 잘해 냅니다. 싱글인데 말이죠.. 그것도 남자인데 손님 5~6명 정도 식사는 가뿐하게 해내니 이게 바로 가정교회의 힘 아니겠습니까?

최근 몇주간 북적북적 했는데 성인 5명 아이 2명이 이렇게 조촐하게 느껴지다니요? 4~5명만 모여도 꽉찼다고 느껴지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만큼 목장이 풍성해지고 성장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빈자리를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순서에 따라 식사 - 올리브블레싱 - 찬양을 하고 성경나눔과 삶을 나누었습니다.
최근 vip 한가정이 목장과 예배에 오고 있었고 목장안에 있지만 vip인 한가정.. 그리고 목장을 간간히 방문하고 있는 어린이 vip 4명. 우리가 품고 함께 가야할 vip가 이렇게 많네요.
기도제목을 나누다 보니 저희 부부는 vip에 대한 기도제목이 나왔습니다. 결국엔 우리의 희생과 섬김이 더 필요함을 느끼며 ‘거룩한 낭비’를 해자고 목녀와 저는 다시한번 다짐을 해 봅니다. 물론 목장식구들 모두도 같은 마음이지요~ ^^ 저희가정의 vip가 아닌 목장 vip로 올한해에는 영혼구원을 목장식구들 모두가 맛볼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
26년엔 한영혼, 한가정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목장이 되어 보려 합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세례를 맛보며 이 기쁨을 기사로 전할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