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형민
  • Apr 25, 2026
  • 99
  • 첨부4

IMG_1390.jpeg

이번 목장은 우리 목장의 성경교사이자 기자이자 막내를 맡고 있는 재욱 형제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목장을 오픈해주는 모든 목원분들께 늘 감사~~ ^^ 


이제는 칭찬이 입이 아플 정도로 척척 너무 잘해 냅니다. 싱글인데 말이죠.. 그것도 남자인데 손님 5~6명 정도 식사는 가뿐하게 해내니 이게 바로 가정교회의 힘 아니겠습니까?


IMG_1389.jpeg


최근 몇주간 북적북적 했는데 성인 5명 아이 2명이 이렇게 조촐하게 느껴지다니요?  4~5명만 모여도 꽉찼다고 느껴지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만큼 목장이 풍성해지고 성장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빈자리를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IMG_1391.jpeg


순서에 따라 식사 - 올리브블레싱 - 찬양을 하고 성경나눔과 삶을 나누었습니다. 

최근 vip 한가정이 목장과 예배에 오고 있었고 목장안에 있지만 vip인 한가정.. 그리고 목장을 간간히 방문하고 있는 어린이 vip 4명. 우리가 품고 함께 가야할 vip가 이렇게 많네요. 

기도제목을 나누다 보니 저희 부부는 vip에 대한 기도제목이 나왔습니다. 결국엔 우리의 희생과 섬김이 더 필요함을 느끼며 ‘거룩한 낭비’를 해자고 목녀와 저는 다시한번 다짐을 해 봅니다. 물론 목장식구들 모두도 같은 마음이지요~ ^^ 저희가정의 vip가 아닌 목장 vip로 올한해에는 영혼구원을 목장식구들 모두가 맛볼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 

26년엔 한영혼, 한가정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목장이 되어 보려 합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세례를 맛보며 이 기쁨을 기사로 전할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IMG_1392.jpeg


  • profile
    우리도 엘베샷! VIP가정까지 넉넉히 나눌수있는 계란을 장전하고(재욱형제감사^^) 거룩한낭비를 결단하며 한주간 열씨미 살다가 만납시다♡
  • profile
    기사 업로드가 빠른데도 기사내용은 엑기스처럼 알차네요~ 감사합니다^^ 거룩한 낭비에 힘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목자님이면서 기자님... 기자님이면서 성경교사님....
    모두 못하는게 없는 능력자들이신데요^^
  • profile
    넘치는 식사 섬김에 재욱형제가 순간 제육형제로 보였습니다.
  • profile
    북적북적한 모습을 보았는데 오늘은 정말 단촐하네요. 목장 모임 후에 계란도 한 판씩 나눠주는 군요. 다른 분들이 보며 다단계 행사 였을까? 하겠어요.
    이렇게나 멋진 싱글이 있는데 천사는 어디에 계실까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4월은 조희종 초원의 달???(조희종 초원) (1)   2026.04.30
동제가 그리웠던 시간 그리고 플리마켓 (네팔로우) (5)   2026.04.29
부리기쉬운종이되자(상카부리좋은이웃) (3)   2026.04.28
봄향기 가득한 (노외용초원) (5)   2026.04.28
목장+플리마켓=하나됨, 캄온츠낭 (9)   2026.04.28
속도감 있는 은혜(?)를 경험한 한 주 (시에라리온) (5)   2026.04.27
부러우면 지는건데.. 지지마세요(인도네시아 별빛) (3)   2026.04.27
백슉묵쟈 햇쟈나 ! ! (박장호 초원) (10)   2026.04.27
소소하게 모였지만 soso한 나눔은 아니였습니다 (말레이시온) (3)   2026.04.27
봄나들이대신맛난거~~(다테야마온유) (4)   2026.04.26
풍성함이 더해져 기쁨이되는 (송상율초원) (3)   2026.04.26
"체력은 사명이다, 우리는 오늘도 훈련중" [쿠알라백향 목장] (5)   2026.04.26
♥♥♥ 섬김은 특권이다 ...... 느티나무♥♥♥ (5)   2026.04.25
새로운 가정 오픈을 기념하면서 (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25
오랜만에 목장 소식입니다.! (3)   2026.04.25
‘거룩한 낭비 한번 해 봅시다’ (말레이라온) (5)   2026.04.25
어바웃 타임(치앙마이 울타리) (2)   2026.04.25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4월호 (박찬문 초원) (5)   2026.04.24
비빔밥같은, 시로이시🇯🇵🇯🇵 (4)   2026.04.24
만삭 목원의 섬김, 40만 유튜버와 함께한 평세 (사이공) (5)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