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효원
  • Apr 23, 2026
  • 129
  • 첨부15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입니다.

지난 평신도세미나 기간 중 목장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원래 우리 목장은 목요일 저녁 모이지만, 특별히 평세기간은 목장일정을 조정해서 토요일 저녁에 만났습니다.

분가 이후 처음 맞는 평신도 세미나인데, 감사하게도 목자 목녀님이 가정 오픈으로 섬겨주셔서 목장 전체가 그 은혜를 함께 누릴수 있었습니다.

 

대구 대일교회 손순남 예비 목녀님, 부산 은항교회 박혜경 예비 목녀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목녀님이 준비하신 비빔밥과 수육을 맛있게 먹고 우리 목장에 방문해주신 두분을 환영하는 시간도 잠깐 가졌습니다.

이후 찬양, 성경, 나눔, vip와 선교사님을 위한 기도의 순서로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장의 기도제목과 선교사님을 위한 중보기도에 응답이 있어서 기쁘고 힘을 얻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평세를 위해 목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함과, 목자 목녀님 섬김의 손길에 대한 감사가 있었구요.

목원 모두 다음번엔 더 잘해보자 하는 열심을 갖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눔이 길어져 막내 목원 예서는 꿈나라로 가버렸구요..>< 내일 주일 예배를 위해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제대로 누린 은혜의 시간이었기에 다음 평세가 기대됩니다!

 

20260418_193209.jpg 20260418_193214.jpg

 

20260418_193241.jpg 20260418_193240.jpg

 

20260418_193337.jpg 20260418_201051.jpg

 

 20260418_200942.jpg 20260418_201048.jpg

 

20260418_201059.jpg 20260418_201055.jpg

 

 

 

 

  • profile
    순종에 평.세 가정오픈으로 섬김의 은혜가 풍성함이 느껴 지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이름만큼이나 섬김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 profile
    목자님과 목녀님의 아웃 포커스 사진에서 두 분의 섬김에 대한 홀리함을 느낍니다.
  • profile
    평세를 함께 준비하는 따뜻한 손길... 탐방 오신 참가자 분들도 느끼셨을 것 같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움 후에는 채워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시로이시🇯🇵🇯🇵 (1)   2026.07.26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까마우) (4)   2026.07.26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굽다"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26
♥♥♥ 드디어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 느티나무♥♥♥ (5)   2026.07.25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07.25
38도 폭염도 이기는 사랑! 녹두삼계탕 드시고 은혜로 힘내세요.(몽골브니엘) (2)   2026.07.25
목장의새얼굴과 함께 ~즐거운저녁시간 ( 미얀마 담쟁이목장)   2026.07.25
우리 사랑의 저축왕이 되어보아요♥️✨(민다나오 흙과뼈) (6)   2026.07.24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24
커피 나왔습니다(인도네시아 별빛)   2026.07.24
한 식탁 , 한 믿음 ,한 마음 (카작 어울림) (3)   2026.07.24
드디어 vip!! (동탄 에이멘) (6)   2026.07.22
무더위를 이기는 참신한 분식 데이~(에벤에셀) (1)   2026.07.22
기대하지 말고 주님께 기대는 (말레이라온) (3)   2026.07.21
박찬동 초원 7월 소식지 올립니다. (2)   2026.07.21
불사용 금지 (이만 목장) (2)   2026.07.21
찬양의 불꽃으로 타오르다! 🔥해바라기 목장 (1)   2026.07.20
나의사랑 나의어여쁜 노외용초원 (5)   2026.07.20
우리 초원은 영크크😎 (조희종 초원) (7)   2026.07.20
별을 품은 우주, 우주를 품은 타이나눔목장 이야기 (5)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