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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Apr 23, 2026
  • 251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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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희 목녀님이  수술후 회복 중에 계셔서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상은희목장도  평세를  완벽하게 이루워 냈습니다.

수요일 예배후 전교인  청소에  목녀님의  간곡한  메세지  "함께하지 못해 애가 쓰입니다. 수요예배후  동참해 주세요!!"

 이  메세지는  상은희 목장식구들에게  내가 꼭 참여해야 한다는 마음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영란샘은  퇴근후 청소시간에 달려와 주는 열의를 보여 주었고.

 

그리고  드디어  평세는 시작되고  상은희 목장에도  울산과 장유에서 오신  두분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여느때나 다름없이  목장은 이어지고  크고 작은 감사와 기도 제목이 이어집니다.

평세에  참여 하신분들의  소감도  서로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본인들의  교회도  시간이  가면  잘 되겠지요.

가능 합니다.   리더를 믿고 잘  따르면  된다고  봅니다.  정말로 기대하지  못한  다운공동체 교회도  하고 있잖아요.

 

저는  목원입니다. 

나에게 주워진  목원으로  해야할일이  무었인가?  수시로 돌아보는  시간을 내어 보기로  합니다.

다운교회 목원여러분!! 

목원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 줍시다  ㅎㅎ   

잘 안되면   저에게  오세요.   우리도  그룹을 만들어  보자구요.

 

단골로 다니는  과일집 사장님  말씀  평신도 세미나  했다면서요?  본인교회에서 다녀오신  목자, 목녀가  사진을  보내오며  부러워  어쩔줄  몰라했어요.

젊은  청년들이  앞치마메고  서빙하는데  너무너무  이뻐서,   청년이  많다는 것이  가장 부럽다네요.

이쯤에서  저의  어깨가  올라갑니다.  입꼬리도  올라갑니다.  30여년을  다운공동체교회 다니면서 가장  기분 좋은날 이었어요. 사장님도  다음  세미나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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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수술 후 회복 중에 계신 목녀님~ 모두 함께 열심을 낸 목장식구들 모두 자랑스럽네요^^
    과일집 사장님도 평세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profile
    저의 입꼬리도 덩달아 올라갑니다. 모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 profile
    한분 한분 정성이 느껴 집니다
    가장 기분 좋은 날... 이라는 말씀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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