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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영찬
  • Apr 23, 2026
  • 15
  • 첨부9

안녕하세요 사이공목장 기자 유영찬입니다. 

 

기사를 미루다보니 제목이 길어지네요.. 반성을 시작으로 목장기사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26.04.10 

이날은 만삭인 안다은자매, 유승진형제 부부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뉴신혼타운으로 모였습니다. 

원래는 목자목녀님 댁에서 목장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에어컨 공사가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애매한 상황이었는데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섬김을 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타이밍을 목원 모두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준비해주신 음식 맛있게 잘 먹은뒤 함께 집구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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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신혼의 흔적이 묻어납니다. 강릉유씨의 스윗한 메모도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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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뒤에 오프라인으로 함께할 목원도 사진으로 미리 만나보았구요.  

발길질로 나눔도 몇번 참석했지만 아직 정식 인사를 못해 건강하게 목장으로 인도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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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으로 신혼집에서의 목장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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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평신도 세미나로 몽골 자매님 두 분이 탐방오셨습니다. 다행히? 영어 소통이 가능해 기본적인 의미전달은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영어가 능통하지 못해 생긴 작은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목장에 자매가 없어 더 많아지면 좋겠다를.. I like woman.... 왓,,,? 

급하게 번역기를 통해 상황을 해명하신 목자님 덕분에 분위기가 더 편안해졌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또한 비빔밥으로 평세를 실감나게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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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오신 아민학생과 미셸 유튜버 입니다. 그리고 탐방오신 김원준형제까지 함께해 더욱 풍성했습니다. 

아민자매는 대학생, 미셸자매는 몽골에서 무려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입니다. 

학점이나 콘텐츠, 채널 성장에 대한 고민보다 목장에서 리더로서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한 영적 가족을 세워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두 자매의 모습을 보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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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나눈것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목장을 마쳤습니다.

매번 평세와 목장을 섬기시는 목자목녀님의 보며, 묵묵한 수고와 사랑이 공동체를 세워가고 있음을 깨달았고, 그 따뜻함 속에서 감사와 도전이 함께 머물렀고, 은혜가 가득한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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