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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화윤
  • Apr 21, 2026
  • 28
  • 첨부4

지난 주 금요일부터 3일간 진행한 평세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가지고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저희 목장도 목자, 목녀님이 집 오픈을 하셔서 두 분이 함께했는데요!

송재현 형제님(양산웅상중앙침례교회), 하주영 형제님(포항보배로운예수교회) 이 오셨습니다~~

 

저녁 메뉴는 평세 고정메뉴인 비빔밥! 인데 제육을 곁들인~ 푸짐한 저녁이었습니다ㅎㅎ

(목녀님, 하영이, 은빈이 셋이 옹기종기 모여 요리하는 뒷모습이 귀엽네요~ㅋㅋㅋ)

 

KakaoTalk_20260420_211151142_01.jpg     KakaoTalk_20260420_211151142.jpg

 

새로운 분들이 오면 항상 하는 호치민 단골 게임 (방문자 취향 맞추기!!)으로 설거지 당번도 정하고 두 분에 대해 조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주일 말씀 적용도 나누며 삶나눔을 이어갔습니다^^

 

각자 지난 주일 말씀에서 느낀 것과 다시 살아내보기 위해 결단한 것들을 나누는 시간이 참 감사했습니다~!!

(고난 있는 영광&영광 없는 편안함 이라는 제목부터 제 정곡을 찌르셔서 말씀읽기 꾸준히 하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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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두 형제님께서 평세 소감을 나눠주셨는데 평세에 오게 된 계기부터 처음 왔을 때 마음과 마무리되어 가는 일정 가운데 마음의 변화와 감사함,

그리고 돌아가서 목자의 삶을 꿈꾸고 여기서 배운 것들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동참하려는 멋진 결단들을 들려주셨습니다~~

저는 아직 평세에 가보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평세 오셨던 분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목자의 삶을 꿈꾸는 것이 멋져보이고 감동이 있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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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세는 우리 교회가 섬기는 자리에 있었지만 평세 참석자분들이 받은 은혜가 저희에게도 스며드는 평세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그리고 목장 기도제목이 있는데 하리가 요즘 자주 아파서 잘 회복되고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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