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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Apr 21, 2026
  • 14
  • 첨부9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제 923차 평신도 세미나에  오신   울산 하경교회 최대영목자님 , 김한나 목녀님과 함께하는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기도했던 분들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살짝 셀레는 마음도 들더라고요~

 

목원들이 비빕밥에 들어 갈 요리를 두개 이상  준비 하는 열심을 내서  삼호동 목자님댁에 모였습니다.

 

음식.png

 

목녀님은 또 언제나 처럼 뚜딱 뚜딱 맛나게 밑 반찬과 국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함께 준비한 식사 상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기다림.png

 

ARE YOU READY?  YES!
이제 손님 맞을 준비 완료입니다.

 

반갑게 인사.png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격 하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부끄럽고 어색 했을텐데, 환하게  웃으며 반응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역쉬 ~  세미나에 참석 중이라 반응도 훈훈 하네요~~

 

식사시작.png

 

식사2.png

 

애찬의  시간을 가셨습니다.

처음 식사를 같이 했지만,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안에 한 형제요~자매이기때문이겠지요~

 

올리브브레싱.png

 

순서에 따라 찬양하고, 올리브브레싱을 하며 어린이 목원들을 축복했습니다.

 

나눔2.png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최대영 목자님과 김한나목녀님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최대영목자님

"가정교회의 룰과 시스템이 아닌 spirit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계모임 같이 목장을 한 것 같아요~ 

목자님과 목녀님과 연결고리가 있어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김한나 목녀님

" 싱글목장 을  섬기고 있어요.   
제가 곧 출산을 하게 되는데, 싱글들과 공감대 형성이 안되면 어떻게 하나 싶어 고민이 많이 됐어요~

내 힘으로 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리라 믿어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목장을 만들고 싶어요~
용기가 생겼어요~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돌아가셔서  섬기는 교회 목사님의 좋은 동역자가 되길 응원합니다.

이쁜아기도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손님.png

 

 

좋은 사람들과 맛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행복이라면 오늘 목장 모임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번주는  목장식구들이  금요일 부터  평신도세미나를 섬겼고,
주일 식사봉사까지 함께 해냈습니다.

코이노니아맞지요?

몸은 힘들긴 했지만 ㅎㅎ

동경목장 ~멋져요^^

주일식사봉사.png

 

 

 

  • profile
    교회 곳곳에서 열일 하는 우리 다운 가족들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
    참 좋다 지금 이순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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