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 다운로드: 음식.png [File Size:1.02MB]
- 다운로드: 기다림.png [File Size:911.5KB]
- 다운로드: 반갑게 인사.png [File Size:742.2KB]
- 다운로드: 식사시작.png [File Size:821.1KB]
- 다운로드: 식사2.png [File Size:925.0KB]
- 다운로드: 올리브브레싱.png [File Size:851.5KB]
- 다운로드: 나눔2.png [File Size:924.5KB]
- 다운로드: 손님.png [File Size:895.7KB]
- 다운로드: 주일식사봉사.png [File Size:942.5KB]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제 923차 평신도 세미나에 오신 울산 하경교회 최대영목자님 , 김한나 목녀님과 함께하는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기도했던 분들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살짝 셀레는 마음도 들더라고요~
목원들이 비빕밥에 들어 갈 요리를 두개 이상 준비 하는 열심을 내서 삼호동 목자님댁에 모였습니다.

목녀님은 또 언제나 처럼 뚜딱 뚜딱 맛나게 밑 반찬과 국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함께 준비한 식사 상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
ARE YOU READY? YES!
이제 손님 맞을 준비 완료입니다.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격 하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부끄럽고 어색 했을텐데, 환하게 웃으며 반응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역쉬 ~ 세미나에 참석 중이라 반응도 훈훈 하네요~~


애찬의 시간을 가셨습니다.
처음 식사를 같이 했지만,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안에 한 형제요~자매이기때문이겠지요~

순서에 따라 찬양하고, 올리브브레싱을 하며 어린이 목원들을 축복했습니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최대영 목자님과 김한나목녀님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최대영목자님
"가정교회의 룰과 시스템이 아닌 spirit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계모임 같이 목장을 한 것 같아요~
목자님과 목녀님과 연결고리가 있어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김한나 목녀님
" 싱글목장 을 섬기고 있어요.
제가 곧 출산을 하게 되는데, 싱글들과 공감대 형성이 안되면 어떻게 하나 싶어 고민이 많이 됐어요~
내 힘으로 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리라 믿어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목장을 만들고 싶어요~
용기가 생겼어요~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돌아가셔서 섬기는 교회 목사님의 좋은 동역자가 되길 응원합니다.
이쁜아기도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좋은 사람들과 맛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행복이라면 오늘 목장 모임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번주는 목장식구들이 금요일 부터 평신도세미나를 섬겼고,
주일 식사봉사까지 함께 해냈습니다.
코이노니아맞지요?
몸은 힘들긴 했지만 ㅎㅎ
동경목장 ~멋져요^^










참 좋다 지금 이순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