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오랫만에 목장소식을 올려봅니다.
오늘 목장모임은 하태정 자매님 집에서 있었어요. 항상 기대되는 그녀의 밥상^^~~!!
토요일 저녁시간은 여유가 있어 나름 좋았어요~~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아신 울산소리침례교회 이정숙 목녀님과 김해 이음교회 허히연자매님이 목장탐방을 오셔서
더 은혜롭고 풍성한 식탁과 넘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태정자매의 생일도 있어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구요^^


하얀 상 위에 봄기운이 가득 담긴 한 상이 차려져 있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함께 나누는 따뜻한 교제와 정성이 느껴지는 저녁 만찬이었습니다.
자신의 몸을 지나치게 아끼지 않고 목장 식구들을 섬겨준 태정자매님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