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욱진
  • Apr 20, 2026
  • 213
  • 첨부3

4/18(토) 네팔로우 목장모임

 

오늘은 특별히 평신도세미나 참가를 위해 경기도와 서울에서
두 분의 손님이 목장에 오셨습니다!

식사하기 전까지 손님들과 초면이라서
어색하면 어쩌나 걱정이 앞섰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색함은 사라지고
서로 웃고 떠들다가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닷!

 

photo_2026-04-20_22-57-25.jpg


저녁식사는 목원들이 각자 챙겨온 재료로 포케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photo_2026-04-20_22-57-29.jpg


목원들 모두 항상 간식도 잘 챙겨와주고
이렇게 필요할 때 빠짐없이
재료를 잘 챙겨와주어 감사합니다~^^

 

photo_2026-04-20_22-58-20.jpg


설거지 당번을 정하기 위해 게임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제가 걸렸습니다 ㅎ


우리 교회와 목장의 모습이 손님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각자 교회로 돌아가셔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데
큰 힘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두 분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상으로 기사 마치겠습니다.

 

  • profile
    • 강민
    • Apr 20, 2026
    함께 섬겨주는 네팔로워들이 있어 참 든든하네예~ 감사!
  • profile
    귀한 손님들과 함께 해서 더욱 풍성한 목장이었습니다~!
    함께하며 작은 섬김이라도 베풀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profile
    누가 손님인지... 누가 목원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 profile
    모든 목원의 수고와 진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 profile
    비빔밥 하면 나물만 떠올렸는데 포케가 가능했네요!!!
    생각도 못했는데 배우고 갑니다!
  • profile
    포케 엄청 풍성해보여요~~~ 담에는 포케 해봐여겠네요 굿굿!
  • profile
    함께 준비하고 귀한 손님들과 함께해 은혜로운 시간이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움 후에는 채워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시로이시🇯🇵🇯🇵 (1)   2026.07.26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까마우) (4)   2026.07.26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굽다"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26
♥♥♥ 드디어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 느티나무♥♥♥ (5)   2026.07.25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07.25
38도 폭염도 이기는 사랑! 녹두삼계탕 드시고 은혜로 힘내세요.(몽골브니엘) (2)   2026.07.25
목장의새얼굴과 함께 ~즐거운저녁시간 ( 미얀마 담쟁이목장)   2026.07.25
우리 사랑의 저축왕이 되어보아요♥️✨(민다나오 흙과뼈) (6)   2026.07.24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24
커피 나왔습니다(인도네시아 별빛)   2026.07.24
한 식탁 , 한 믿음 ,한 마음 (카작 어울림) (3)   2026.07.24
드디어 vip!! (동탄 에이멘) (6)   2026.07.22
무더위를 이기는 참신한 분식 데이~(에벤에셀) (1)   2026.07.22
기대하지 말고 주님께 기대는 (말레이라온) (3)   2026.07.21
박찬동 초원 7월 소식지 올립니다. (2)   2026.07.21
불사용 금지 (이만 목장) (2)   2026.07.21
찬양의 불꽃으로 타오르다! 🔥해바라기 목장 (1)   2026.07.20
나의사랑 나의어여쁜 노외용초원 (5)   2026.07.20
우리 초원은 영크크😎 (조희종 초원) (7)   2026.07.20
별을 품은 우주, 우주를 품은 타이나눔목장 이야기 (5)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