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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Apr 20, 2026
  • 24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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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저녘시간이라 몇분이 불참하신다해서 이대로 목장오픈이 가능할까고민 ㅠㅠ감사하게도 김순복목원의 집오픈과 부산에서 오시는손님 울산역에서 라이딩까지~

최고령 목원님의 헌신과섬김이눈물날정도로 감사,감사~ 참석확률반반이였던vip  박소현씨까지 참석 

상다리부러지는 푸짐한 엄마손 밥상에 평세오신손님들과vip 소현씨도 너무 촣아해주시고~~

덕분에 풍성한 나눔과 오신손님들의 손편지와 감사톡을 받으며  목장식구들의 섬김이 이러캐 소중하구나를 새삼깨닫게되고 목장오픈을 잠시고민했던

목자의 작은믿음이 부끄러웠던너무 풍성하고행복한 평세목장오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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