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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Apr 21, 2026
  • 234
  • 첨부10

 

이번주 목장 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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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세 목장 동일메뉴 /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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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세기간에 함께 해주신 시민교회 "강현수목사님,박세희사모님"


평세신청 1분 컷 마감이라 주변 분들께서 신청 놓쳐도 실망하지마라 많이들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떨어지더라고 실망하지 말자고 마음먹고 신청을 했는데 한번에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부임한지 4개월차라 가정교회에 대해 낯선 부분들이 많았는데

 

평세를 통해 가정교회를 더 알아가고 영혼구원에 대한 마음을  다시금 일깨울 수 있는 시간이였다고 합니다.

 

목장식구들도 조금씩 긴장했지만 늘 하던 것 처럼 자연스럽게(?) 로봇처럼 뚝딱거리며  감사와 기도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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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컷!

 

(목녀님 임산부라 쪼그려 앉기 매우 힘들어 걸터 앉았습니다~~~~)

 

5학년 인우와 아린이는 요즘 사진찍는걸 힘들어합니다 ㅎㅎㅎ

 

인우는 숨어서 귀만 나왔네요! 어디에 있을까요?

 

 

 

 

  • profile
    로봇 처럼 자연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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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식구들의 밝은 표정에서 평.세 섬김의 열매가 보여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식탁도 풍성하셔서 평소와 똑 같이 보여 너무좋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평소처럼 자연스럽게........가 아니고
    평소보다
    세심하게 준비하신것 같네요^^
  • profile
    평세에 목사님과 사모님이 배정되어 처음에는 살짝 당황했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가장 좋은 길을 예비해 두시는 분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목장에도 굉장한 위로와 격려가 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 profile
    평세에 모두 함께 준비하는 비빔밥은 큰 의미가 있는 만큼 맛도 있지요~~ 다운공동체교회가 모두 함께 힘쓴 평세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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