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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홍
  • Apr 20, 2026
  • 63
  • 첨부6

안녕하세요,

캄온츠낭 박찬홍 기자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봄의 끝자락에 다시 인사드리니 쑥쓰럽네요.

 

우리나라에는 태백산맥이 있습니다.

태백산맥을 넘어 오는 바람을 높새바람이라고 하는데요.

산맥을 넘어오는 바람은 뜨겁습니다.

이유는 설명하기 기니 중략하나, 이러한 현상을 푄현상이라고 합니다.

 

울산 다운공동체교회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 가시는 모든 분들이 그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우리나라 여러 지역에서, 건강한 한국 교회를 세워나가기를 산맥을 넘어가는 동역자로서 같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저희 평세주간 목장 소식 사진으로 보시지요.

 

KakaoTalk_20260420_090330948_05.jpg

 

저희 목장에는 몽골에서 오신 바스카 목자님과 포항에서 오신 신이삭 형제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두 분 참 잘생기셨지요 ^^?

 

KakaoTalk_20260420_090355008.jpg

 

저희는 참치새싹비빔밥 + 컵라면 + 너비아니 + 계란말이로 금요일 식사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위 사진은 식사 후 설거지 내기로 빙고게임을 하는 모습입니다 ㅎㅎㅎ,,

저희 목장에는 몽골 바스카 목자님께서 방문해주셨는데요! 싱글 목장이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너무 잘됐다고 하셨습니다.

숫자는 만국공통이니, 숫자 1~25까지 무작위로 배열한 후 최대한 빨리 5빙고를 만드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숫자를 영어로 부르는데...

12(트웰브)와 20(트웬티)의 차이를 몰라서 발생한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영어로를 몰라서 숫자를 체크하지 못해 억울하게(?) 설거지 할 수도 ..

 

KakaoTalk_20260420_090330948_02.jpg

 

순서대로 성경교사를 진행했습니다. 다과와 함께하니 더 풍성해 보이지 않는지요?

 

KakaoTalk_20260420_090330948_03.jpg

 

바스카 목자님에 강저르 목사님도 같이 계십니다. 덕분에 참 풍성한 목장을 언어의 어려움없이 잘 할 수 있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또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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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은 방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웃고 떠들며 행복하게 목장 잘 했습니다.

공간이 중요한거 같진 않아요. 늘 사람인거 같습니다!

 

KakaoTalk_20260420_090330948.jpg

 

높은 산이나 산맥을 넘어갈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을 "셰르파"라고 합니다.

셰르파는 특히 에베레스트 산이나 혼자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산맥을 넘을 때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아마 평세를 하나되어 온전히 섬기시는 우리 다운공동체 교인분들이 셰르파는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여러분도 행복하셨죠? 또 행복합시다!

  • profile
    섬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ㅎㅎㅎㅎ 목원들도 함께 해주어 감사해요~~~~~~
  • profile
    이 목장에는 여러가지 과목공부하네요.
    영어,과학, 성경공부도 하고 멋집니다.
    목원들이 젊어서 가능한가 봅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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