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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Apr 19, 2026
  • 239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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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미나에 참가하신 분들이 세미나를 마치며 소감 한 줄을 남깁니다.

저는 봉사자로 세미나를 섬긴 소감 한 줄을 남겨 보며 이번 목장 기사를 시작해봅니다

 

 

나에게 이번 평세란…. (미얀마 껄로 류 기자)

목자, 목녀님과 동역하는 시간이었습니다.

 

923차 평신도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우리 교회 목자, 목녀님들과 성도님들의 대단한 파워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 피로도가 심했지만, 초원 식사를 함께 섬기고, 3일간 오신 분들 간식을 책임지고 있는 목녀님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기 위해 목장으로 집을 오픈했습니다. 이렇게 작은 부분이라도 목자, 목녀님을 도와 동역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요리 못한다고 궁시렁 안하기로 했습니다. 하니까 어떻게든 하게 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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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세를 준비하고 섬기는 횟수가 쌓이면서 노하우도 싸이니 척하면 척인 것도 있지만, 긴장 되는 건 여전합니다. 또 당연함과 안일함에 빠지지 않기 위해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하게 됩니다.

 

다음 평세때는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하나됨으로 참여하며 희생 있는 섬김을 통해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평세를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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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저희 목장을 탐방하신 대구대일 교회 집사님 부부는 평세를 통해 희망과 비전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섬김이 장착되어 잘 준비된 두 분을 보니 대구대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기대됩니다.

 

정아 집사님 부부는 사업장이 주말에 더 바쁜 관계로 이번 목장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다음 평세는 미리 기도로 준비하며 시간을 조정하셔서 참석하시겠다니 감사합니다

 

다음 주는 저희도 목사님이 직접 구워주는 꼬기 맛보러 두동소풍 갑니다.^^

VIP 송완 형제, 희경 자매도 함께한다니 또 한 번 완전체가 되어 모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듀근듀근…. 두동소풍 소식으로 다시 만나요~~

 

 

 

  • profile
    전체 간식을 담당하며 열심히 감당할 뿐만 아니라 숙박섬김까지 기쁨으로 섬기는 목자님과 목녀님을 따라 목원들이 따라 배우는 가정교회의 건강한 정신과 문화를 봅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profile
    섬김으로 모두 애쓰신 후, 선물같이 다녀오시는 두동소풍의 시간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가 넘칠 것 같습니다!
  • profile
    세미나 기간 내내 보여주신 환대와 미소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다음 주는 조금 편히 쉬시며 두동소풍이 주는 행복을 맛보기를 바랍니다!
  • profile
    평세를 통해 다시 우리 목장을 돌아 보게 하셔서 감사입니다~
  • profile
    다음 평세를 벌써 준비하신다는 말씀인듯 하네요^^
    다음 평세때 목녀님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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