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규동
  • Apr 19, 2026
  • 73
  • 첨부3

KakaoTalk_20260418_222008450_06.jpg

수마트라오늘 기자 최규동입니다.

 

4월18일에는 평신도세미나 참석하러 오신

 

부산사하은항교회의 이황운/이다은 부부와 함께 했습니다.  주님의 종이 되어서 부리기 쉬운 종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처럼 편경원/김나경 부부 가정에서 목장모임 오픈을 하고 목자목녀 부부가 민박을 제공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양지현자매님과 시아로 인해 더욱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이제 더 자주만나요!

KakaoTalk_20260418_213957766_02.jpg

KakaoTalk_20260418_230159052.jpg

  • profile
    풍성한 목장모임의 현장이 느껴지는 으리으리한 단체사진 입니다
  • profile
    목장마다 최고인 것은 가정교회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세대가 함게 가정교회 정신을 몸으로 배워가는 울타리가 바로 수마트라 오늘 목장이네요. ^&^!
  • profile
    저희 축복이의 친구 엄마 중 한명인 양지현 자매! 파이팅!
  • profile
    의리로 똘똘뭉친 수마트라 오늘...
    각자의 역할이 더 돋보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