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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규동
  • Apr 19, 2026
  • 72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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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오늘 기자 최규동입니다.

 

4월18일에는 평신도세미나 참석하러 오신

 

부산사하은항교회의 이황운/이다은 부부와 함께 했습니다.  주님의 종이 되어서 부리기 쉬운 종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처럼 편경원/김나경 부부 가정에서 목장모임 오픈을 하고 목자목녀 부부가 민박을 제공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양지현자매님과 시아로 인해 더욱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이제 더 자주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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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목장모임의 현장이 느껴지는 으리으리한 단체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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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마다 최고인 것은 가정교회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세대가 함게 가정교회 정신을 몸으로 배워가는 울타리가 바로 수마트라 오늘 목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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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축복이의 친구 엄마 중 한명인 양지현 자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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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로 똘똘뭉친 수마트라 오늘...
    각자의 역할이 더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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