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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Apr 19, 2026
  • 87
  • 첨부2
부산 장산교회에 권도혁&신진순 집사님 부부가 오셨습니다.  👏 👏 


목장식구들은 前주에 일사분란하게 비빔밥 재료 어떤 것을 맡아서 할 것인지 역할을 나누고, 

오실 분들을 위해, 

평신도세미나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늘 목장은 하던 순서에 맞춰 잘 진행했고!  ✌️ 

(혹자는 가정교회 목장 순서가 참 빡빡하다고 했지만요. 늘 기본에 충실! 준수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로마서 말씀으로 성경교사의 순서 후 나눔을 하는데, 

어찌나 성령 충만한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감동이 되었습니다.

특히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영혼구원 위해 

 

"정면대결"하고 있는 모습을 위로하고 

목장식구들과 함께 힘내는 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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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목장모임은 전 목원이 가정 오픈, 라이더로 섬김 등을 통해 세미나를 목자 목녀만이 아닌 목원들과 함께 세워가는 목장이 되어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섬김이 감사가  되는 시간.

주님  감사합니다! 🙏🏻 


중요한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오늘 오신 집사님 부부가 결단하여 목자,목녀되어 영혼구원하는 기쁨을 이땅에 천국을 경험하고 하늘 상급 많이 받으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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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오신 집사님 부부의 목자목녀 헌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섬김에 노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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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과 안방을 내어주신 그 수고를 하나님께서 반드시 기억하시고 하늘 상급으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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